아래글에 나온 내용이랑 비슷한데요
올해 우리나라 나이도 6살이 됩니다.
덩치도 다른아이에 비해 커서 초등학생 정도 됩니다.
어린이집 다닌지 2년이 넘었어요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맞나봐요
저희 아이가 종일반인데, 종일반에 동갑남자아이가 1명 남아서
둘이 같이 자주 놀아요
근데 같이 노는 친구가 덩치도 저희 애의 반만한데
힘도 쌔고, 애가 야무져서 놀다가 때리고 그러나봐요
특히 저희 아이한테만 그런건 아니고 다른 아이한테도 전체적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가 친구한테 맞으면 바로 울어버리고, 대항을 하지를 않네요
엄마로써는 같이 싸워서 좀 혼내줬으면 좋겠는데..
왜 친구가 때리면 같이 안 혼내주냐고 하니, "때리면 친구가 아파서요"
그러네요.
처음에는 하도 저희 아이가 때린다고 해서 때리지 말라고 맨날 그랬더니
얘가 세뇌가 되서 자기방어도 안하는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
집에와서는 엄마, 아빠한테 이런 얘기를 안하고 다른 얘기로 화제를 돌려요
엄마,아빠한테 또 야단 맞을까봐 먼저 겁을 먹는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점점 부모한테 얘기를 안할까봐 그게 더 걱정이에요
겁도 점점 많아지구요.
몇일전에 공룡을 좋아해서 전시회에 갔었는데,
모형인데도 무서워 하더라구요
이거 운동을 시켜야 하는거지 고민이네요
이런 경우 아이의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엄마 , 아빠가 아이와 대화를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왜 그렇게 하냐고 다그치기 보다는 네가 그렇게 행동 하면 엄마, 아빠가 속이 상하다는 정도로만 엄마, 아빠의 감정을 말로 잘 알아듣게 전달하세요.
그래야 아이가 스스로의 마음의 문을 열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맞는 경우 선생님한테 그 상황을 이야기 하고 선생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방어의 방법을 알려주는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가 고민 하는 부분- 다른 아익 아플까봐.
이 부분도 해결 하면서 아이의 방어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방법을 키워 줄 수 있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태우맘님의 글입니다.
> 아래글에 나온 내용이랑 비슷한데요
> 올해 우리나라 나이도 6살이 됩니다.
> 덩치도 다른아이에 비해 커서 초등학생 정도 됩니다.
> 어린이집 다닌지 2년이 넘었어요
>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 이제는 오히려 맞나봐요
> 저희 아이가 종일반인데, 종일반에 동갑남자아이가 1명 남아서
> 둘이 같이 자주 놀아요
> 근데 같이 노는 친구가 덩치도 저희 애의 반만한데
> 힘도 쌔고, 애가 야무져서 놀다가 때리고 그러나봐요
> 특히 저희 아이한테만 그런건 아니고 다른 아이한테도 전체적으로 그런 행동을
> 한다고 하네요.
> 저희 아이가 친구한테 맞으면 바로 울어버리고, 대항을 하지를 않네요
> 엄마로써는 같이 싸워서 좀 혼내줬으면 좋겠는데..
> 왜 친구가 때리면 같이 안 혼내주냐고 하니, "때리면 친구가 아파서요"
> 그러네요.
> 처음에는 하도 저희 아이가 때린다고 해서 때리지 말라고 맨날 그랬더니
> 얘가 세뇌가 되서 자기방어도 안하는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
> 집에와서는 엄마, 아빠한테 이런 얘기를 안하고 다른 얘기로 화제를 돌려요
> 엄마,아빠한테 또 야단 맞을까봐 먼저 겁을 먹는것 같습니다.
> 이러다가 점점 부모한테 얘기를 안할까봐 그게 더 걱정이에요
> 겁도 점점 많아지구요.
> 몇일전에 공룡을 좋아해서 전시회에 갔었는데,
> 모형인데도 무서워 하더라구요
> 이거 운동을 시켜야 하는거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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