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월(만4세)된 여아인데 요사이 부쩍 손을 입에 물거나 아님 세개를 통째로
넣거나... 주윗사람들보기두 그렇구 애 아빠두 애가 왜 저러냐는 둥 핀잔이 늘었어여
아이에게 별 변화는 전혀 없는데
버릇없는걸 싫어하는 제가 아일 너무 엄하게 키운건 아닌지 반성두 되구
조언 부탁드려여
아이가 심심한 경우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너무 억지로 못하게 하기 보다는 아이와 시간을 가짐ㄴ서 아이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유도 하는것이 좋습니다.
엄하게 못하게 하다보면 아이가 숨어서 몰래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다른 일로 스트레스 받는것은 없는지도 한번 보세요.
아이가 정서의 안정을 얻기 위한 일종의 후퇴의 반응 일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의사 표현이 가능하므로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역할극, 그림 놀이등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세요^^
개구리왕눈이님의 글입니다.
> 52개월(만4세)된 여아인데 요사이 부쩍 손을 입에 물거나 아님 세개를 통째로
> 넣거나... 주윗사람들보기두 그렇구 애 아빠두 애가 왜 저러냐는 둥 핀잔이 늘었어여
> 아이에게 별 변화는 전혀 없는데
> 버릇없는걸 싫어하는 제가 아일 너무 엄하게 키운건 아닌지 반성두 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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