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민이 감기때문에 병원에 가던 차에 승민이도 진찰을 받게 되었다.승민이가 한달이 넘게 기침을 했는데 증세가 심하지 않길래 병원에 안 갔다. 아니 중간중간에 걱정이 되어 검사를 했는데 병원에선 괜찮다는 말만 했다.
그러다가 어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괜찮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 남편이 귀도 봐달라고 하라고 해서 봐달라고 했더니 귀를 보지 않고 진찰이 끝났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귀를 봐달라고 했더니 글쎄 중이염이고 오래 되었다고 한다.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그동안 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았었는데 괜찮다고 하고
귀를 봐주지도 안더니만 중이염까지 발전이 된것이다
의사가 맞는가
그런 진찰과 의사라면 나도 한다
감기가 오래 되었으면 귀를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꼭 봐달라고 졸라야 봐 주는가
그리고 상태가 나빠졌는데도 자기는 책임이 없는 양 못 고치면 수술도 해야된다고 하니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누가 병을 키웠는데 꺼리김 하나 없이 태연하게 말한다
의약분업이 된 이후 서민들만 피해를 본다.
시민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일인당 병원에 다니는 횟수가 평균1년에 100일이 넘는다고 한다
약의 남용을 막자고 시작 되었던 것이 오히려 의사들과 약사들의 이익만챙기게 한다.의사는 쓸때 없이 병원에 자주 다니게 하고 필요 없는 듣지도 않는 약만 자꾸 준다.일전에 다녔던 병원은 현민이가 두달 동안 감기때문에 다녔는데 콧물감기 하나 못 고치고 하루치 약을 지어 주면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날씨가 영하 10도가 넘으나 상관하지 않고 오란다.내가 약을 더 지어주세요 하면 어리기 때문에 상태를 매일 관찰해야한다거나 약이 바뀌었으니 관찰해야한다고 겁준다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왜 의사를 하나?
요즘은 의사는 많지만 명의는 거의 없는 듯하다
진정으로 환자를 생각하고 돈이 아닌 환자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의사가 거의 없다.의사도 상인처럼 돈을 버는수단이 되어버렷다.차라리 상인은 떳떳하게 돈이나 벌지 의사는 생명을 담보로 환자를 좌지우지 한다
아이가 어려 걱정이 되어 가긴 했지만 정말 믿을 의사가 없다
병원다니면서 병을 고치것도 아니고 아이에게 내성만 키워 주는것 같다
승민이도 감기로 병원에 많이 다녀 내성이 생겨 이젠 왠만한 약도 안듣는다.그래서 올해는 병원에 다니는 것을 자재하고 감기를 이겨내려 했는데 중이염으로 발전이 되어버렷다 .정말 누굴 믿어야 할지 아이들이 아플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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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가 중이염이 빨리 나을수 있을까요?
저도 이와 비슷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일단 큰 대학 병원 급의 이비인후과를 방문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그래도 대학 병원의 경우는 학생들이 지켜보는 눈이 있어서 ...
일반 개인병원의 경우는 과잉 진료가 간혹 있더군요...
수술이 필요 없는 가벼운 중이염의 경우에도 겁을 줘 가면서 장기 치료를 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대학 병원급을 이비인후과의 경우 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중이염의 경우 유의 하실것은 일단 치료를 하게 되면 최소 열흘 이상의 약을 먹어야 한다는것을 유념 하세요^^
그래야 내성이 생기지 않거든요...
그리고 소아과에 가면 귀도 봐 달라고, 그리고 이비인후과에 가시면 숨소리도 좀 들어 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정말 저희는 엄마의 마음을 아는 의사를 잘 만날 수 있을런지요...
승민맘님의 글입니다.
> 어제 현민이 감기때문에 병원에 가던 차에 승민이도 진찰을 받게 되었다.승민이가 한달이 넘게 기침을 했는데 증세가 심하지 않길래 병원에 안 갔다. 아니 중간중간에 걱정이 되어 검사를 했는데 병원에선 괜찮다는 말만 했다.
> 그러다가 어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괜찮다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 남편이 귀도 봐달라고 하라고 해서 봐달라고 했더니 귀를 보지 않고 진찰이 끝났다고 한다.
>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귀를 봐달라고 했더니 글쎄 중이염이고 오래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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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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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았었는데 괜찮다고 하고
> 귀를 봐주지도 안더니만 중이염까지 발전이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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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가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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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진찰과 의사라면 나도 한다
> 감기가 오래 되었으면 귀를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 꼭 봐달라고 졸라야 봐 주는가
> 그리고 상태가 나빠졌는데도 자기는 책임이 없는 양 못 고치면 수술도 해야된다고 하니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 누가 병을 키웠는데 꺼리김 하나 없이 태연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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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분업이 된 이후 서민들만 피해를 본다.
> 시민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일인당 병원에 다니는 횟수가 평균1년에 100일이 넘는다고 한다
> 약의 남용을 막자고 시작 되었던 것이 오히려 의사들과 약사들의 이익만챙기게 한다.의사는 쓸때 없이 병원에 자주 다니게 하고 필요 없는 듣지도 않는 약만 자꾸 준다.일전에 다녔던 병원은 현민이가 두달 동안 감기때문에 다녔는데 콧물감기 하나 못 고치고 하루치 약을 지어 주면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날씨가 영하 10도가 넘으나 상관하지 않고 오란다.내가 약을 더 지어주세요 하면 어리기 때문에 상태를 매일 관찰해야한다거나 약이 바뀌었으니 관찰해야한다고 겁준다
>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왜 의사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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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의사는 많지만 명의는 거의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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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으로 환자를 생각하고 돈이 아닌 환자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의사가 거의 없다.의사도 상인처럼 돈을 버는수단이 되어버렷다.차라리 상인은 떳떳하게 돈이나 벌지 의사는 생명을 담보로 환자를 좌지우지 한다
> 아이가 어려 걱정이 되어 가긴 했지만 정말 믿을 의사가 없다
> 병원다니면서 병을 고치것도 아니고 아이에게 내성만 키워 주는것 같다
> 승민이도 감기로 병원에 많이 다녀 내성이 생겨 이젠 왠만한 약도 안듣는다.그래서 올해는 병원에 다니는 것을 자재하고 감기를 이겨내려 했는데 중이염으로 발전이 되어버렷다 .정말 누굴 믿어야 할지 아이들이 아플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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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민이가 중이염이 빨리 나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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