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살여아와 3살된남아를 키우는 엄마랍니다.
지금 5살인 은지는 유치원에 작년부터 다니고 있답니다.
1월생이라 학교에 빠른 입학때문에 지금 6살교육을 받고있지요.
그런데 아이가 한달전부터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고
유치원에서도 선생님께서 아프다고 전화가 자주 오거나
선생님도 걱정이고 저도 걱정이랍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하던간에 의욕을 보이고
잘따라하던 은지가 한달전부터 모든일에 의욕을 상실한것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그림에 색칠을 할때에도 예전 같으면 꼼꼼히 잘하던
아이가 요즘엔 대충대충 하거나 하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은지는 큰딸이라 그런지.
생각이 깊은면도 있기는 한데,
가끔 아이같지 않은 말을 하거나 너무 어른처럼 행동하려
하거나 그런면도 있었으나
주위에 사촌언니 오빠들이 다들 어른들이라 어른과 지내서
그런면을 보이기도 하는구나 하고 크게 걱정을 안했는데...
집에서는 잘행동하고 동생하고도 잘지내기는 한답니다.
주위에 친구들과도 별로 크게 문제 없이 잘지내는데..
아이 아빠가 일때문에 매일 늦게와 아이와 놀아주지 못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기는 합니다.
그리고 가끔 아이 아빠와 집안문제로 가끔 다투는걸 아이들에게
보여준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문제때문에
이런 문제도 연관이 있나 싶어요.
작년까지는 적응도 잘하고 했는데.
갑자기 이런문제에 부딪치니까 걱정이 됩니다.
왜 그런지 답변부탁드려요.
선생님께 친구들과의 관계를 물어 보는것도 도움 됩니다.
간혹 친구와 다툼이 있거나 친구 관계가 불편해서 아이들이 등교를 거부 하는 현상도 보입니다.
자신이 좋아 하는 친구가 자기에게는 관심이 없는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것은 아이를 직접 고나찰 하시는 선생님께 상황을 물어 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그림 그리기 활동이나 역할극등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것이 아이의 상태를 아는데 도움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은지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5살여아와 3살된남아를 키우는 엄마랍니다.
>
> 지금 5살인 은지는 유치원에 작년부터 다니고 있답니다.
> 1월생이라 학교에 빠른 입학때문에 지금 6살교육을 받고있지요.
> 그런데 아이가 한달전부터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고
> 유치원에서도 선생님께서 아프다고 전화가 자주 오거나
> 선생님도 걱정이고 저도 걱정이랍니다.
> 처음에는 무엇을 하던간에 의욕을 보이고
> 잘따라하던 은지가 한달전부터 모든일에 의욕을 상실한것행동을
>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그림에 색칠을 할때에도 예전 같으면 꼼꼼히 잘하던
> 아이가 요즘엔 대충대충 하거나 하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
> 은지는 큰딸이라 그런지.
> 생각이 깊은면도 있기는 한데,
> 가끔 아이같지 않은 말을 하거나 너무 어른처럼 행동하려
> 하거나 그런면도 있었으나
> 주위에 사촌언니 오빠들이 다들 어른들이라 어른과 지내서
> 그런면을 보이기도 하는구나 하고 크게 걱정을 안했는데...
>
>
> 집에서는 잘행동하고 동생하고도 잘지내기는 한답니다.
> 주위에 친구들과도 별로 크게 문제 없이 잘지내는데..
> 아이 아빠가 일때문에 매일 늦게와 아이와 놀아주지 못한다는
> 점이 마음에 걸리기는 합니다.
> 그리고 가끔 아이 아빠와 집안문제로 가끔 다투는걸 아이들에게
> 보여준적이 있었어요.
> 그런데 요즘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문제때문에
> 이런 문제도 연관이 있나 싶어요.
>
> 작년까지는 적응도 잘하고 했는데.
> 갑자기 이런문제에 부딪치니까 걱정이 됩니다.
>
> 왜 그런지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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