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니 너무나 유익한 정보들을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 열심히 이용하려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아들은 현 48개월인데요, 현재 태권도에서 하는 아기스포츠단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가 말하는 것이 너무 어른스러워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아이는 5살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이 사용하는 어려운 단어들까지 말로 표현을 해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곤 하는데...
부모된 입장에서 보면 아이는 아이답게 커야 한다는 생각땜에 좀 걱정이 되어서요.
아이랑 얘기하는 느낌이 안들고 어른하고 얘기하는 것 같아서요. 어쩔땐 징그럽기도 하구요, 어쩔댄 기특하기도 하구요.
혹시 이런 아이들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하구요.
놀구, 먹구, 자는 것은 다 좋은 상태입니다.
좀 조숙하다고 할까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부족하지만 답변부탁드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걱정 않으셔도 좋습니다.
보통 첫 아이들이 조숙하지요.
주로 상대하는 대화 상대가 어른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성향이 다소 어른의 말을 잘 쫓는 다소 강직한 아이들의 경우 화법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 마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정영미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니 너무나 유익한 정보들을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 앞으로 열심히 이용하려구요.
>
>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아들은 현 48개월인데요, 현재 태권도에서 하는 아기스포츠단을 다니고 있습니다.
> 근데 아이가 말하는 것이 너무 어른스러워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 아이는 5살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이 사용하는 어려운 단어들까지 말로 표현을 해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곤 하는데...
> 부모된 입장에서 보면 아이는 아이답게 커야 한다는 생각땜에 좀 걱정이 되어서요.
> 아이랑 얘기하는 느낌이 안들고 어른하고 얘기하는 것 같아서요. 어쩔땐 징그럽기도 하구요, 어쩔댄 기특하기도 하구요.
> 혹시 이런 아이들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하구요.
> 놀구, 먹구, 자는 것은 다 좋은 상태입니다.
> 좀 조숙하다고 할까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 부족하지만 답변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