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자아인데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잘못을 지적하면 '몰랐잖아요'라고 말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친구들과 놀때 잘못을 지적하거나,선생님이 잘못을 지적해도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고 하구요
아이가 외동이구 또 제가 직장을 다녀서 늘 안쓰러운 마음에 제가 너무 아이를
버릇없게 키운거 같은 생각이들어요
요즘은 엄마,아빠, 할머니 누구의 말도 무서워 하거나 하지 않구요 제가 야단을 치거나, 매를 들어 때리면 , 매를 안맞을려구 매를 뺏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제가 손으로 엉덩이라도 한대 때리면 그걸 맞고는 꼭 자기도 한대를 때려야
화가 풀리지 그러지 않으면 왜 자기만 맞아야 하냐구 울면서 얘기하네요
어떤 책에서 봤는데 6살정도 아이가 엄마를 때리면 그건 병이라고 하던데
정말 병인걸까요?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아이를 설득시킬지 고민이구요, 요즘은 심각성을 느낍니다.
점점 더 크고 점점 더 말을 안들을텐데 지금 아이를 잘 지도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정말 답답하네요...
요즘 아이들의 경우 자의식이 참으로 강합니다.
그래서 야단을 맞을때도 그냥 순순히 잘못했다고 하지 않지요^^
그래서 어른들은 얘 벌써 사춘기가 왔나?
하기도 합니다...
님의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니 너무 걱정마세요^^
흔히 자의식이 강한 아이들이 똑똑합니다.
그러니 이런 아이들의 경우는 강압적으로 잘못 했다는 소리를 듣기 보다는 설득을 하고 알아듣기 쉽게 타이르는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야단을 맞아야 하는지를 알게 하시고 스스로 체벌을 선택 하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선택한 체벌을 달게 받게 다소 엄격하게 교육하는것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직장맘님의 글입니다.
> 6세 여자아인데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잘못을 지적하면 '몰랐잖아요'라고 말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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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친구들과 놀때 잘못을 지적하거나,선생님이 잘못을 지적해도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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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외동이구 또 제가 직장을 다녀서 늘 안쓰러운 마음에 제가 너무 아이를
> 버릇없게 키운거 같은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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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엄마,아빠, 할머니 누구의 말도 무서워 하거나 하지 않구요 제가 야단을 치거나, 매를 들어 때리면 , 매를 안맞을려구 매를 뺏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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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손으로 엉덩이라도 한대 때리면 그걸 맞고는 꼭 자기도 한대를 때려야
> 화가 풀리지 그러지 않으면 왜 자기만 맞아야 하냐구 울면서 얘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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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에서 봤는데 6살정도 아이가 엄마를 때리면 그건 병이라고 하던데
> 정말 병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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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아이를 설득시킬지 고민이구요, 요즘은 심각성을 느낍니다.
> 점점 더 크고 점점 더 말을 안들을텐데 지금 아이를 잘 지도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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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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