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원 원장의 훈육

글쓴이 수민맘

등록일 2003-04-30 14:51

조회수 1,6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4살 (31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교육원을 다니는데 일반 유치원과 같은 수업을 하고등하원시간도 같은 일정입니다. 아이가 요즘 들어 말썽을 조금씩 피우기 시작하더니 원장한테 자주 지적을 받고 혼나고 오니까 스트레스를 받아서 소리도 지르고 '원장님 미워''안갈꺼야'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해도 저의 훈육방법은 설명과 이해로 대화로 풀어나갔는데 원에 가서는 원장이 하지말라고 3번 말한 후 말을 안 들으면 언성높여 혼내는 모양이예요. 원장은 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내고 잘하면 칭찬하는 성격이라 아이가 엄마와 원장과의 교육방법이 달라 중간에서 무척이나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원장의 교육방침은 좀 엄격하고 규칙을 지키고 제가 볼 때는 좀 권위적인 면이 있습니다. 원을 다니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날마다 혼나고 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모양이예요? 원을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상담자 로그인 목록 글쓰기
답변1 : [RE] 교육원 원장의 훈육
등록일 :2003-05-02 16:27:30
아이에게 처음부터 언성을 높여서 야단을 치는것이 아니라면 아이의 교육적인면에서 다소 필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말을 잘 알아들을수 있는 나이가 되어 가니 집에서도 규칙의 중요성을 차차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장 선생님 한테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다소 받고 있음을 알려주시고 조금더 아이에게 신경을 써 주실것을 부탁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수민맘님의 글입니다.
> 4살 (31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교육원을 다니는데 일반 유치원과 같은 수업을 하고등하원시간도 같은 일정입니다. 아이가 요즘 들어 말썽을 조금씩 피우기 시작하더니 원장한테 자주 지적을 받고 혼나고 오니까 스트레스를 받아서 소리도 지르고 '원장님 미워''안갈꺼야'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해도 저의 훈육방법은 설명과 이해로 대화로 풀어나갔는데 원에 가서는 원장이 하지말라고 3번 말한 후 말을 안 들으면 언성높여 혼내는 모양이예요. 원장은 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내고 잘하면 칭찬하는 성격이라 아이가 엄마와 원장과의 교육방법이 달라 중간에서 무척이나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원장의 교육방침은 좀 엄격하고 규칙을 지키고 제가 볼 때는 좀 권위적인 면이 있습니다. 원을 다니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날마다 혼나고 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모양이예요? 원을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