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손이 입에 들어가 있었는데(하루종일은 아니고 가끔).
요즘은 손톱을 엄지부터 새끼손가락까지 이빨로 깍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다 깍았다고 보여줍니다. 말귀도 알아들어서 달래기도 하고 때로는 더러운 손을
물고 있길래 매도 들어봤지만 소용이 없슶니다.
다른 흥미있는 일로 돌려보기도 했지만 버릇이 싹 없어지질 않네요.
어떨때 발톱도 깍습니다..
그리고 손톱을 먹어도 되는건지...
뭐 정신적인 안정이 안되서 그런건가요? 형이 있어서 가끔 부딪히는건
있어도 그리 크게 싸우진 않거든요.
애가 욕심이 많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긴 합니다.
혹 다른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강박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그런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와의 역할극이나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긴장감을 낮추어 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솤톱 물기에 열중해 있을때 아이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유도 하는것이 도움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강문정님의 글입니다.
> 언제부턴가 손이 입에 들어가 있었는데(하루종일은 아니고 가끔).
> 요즘은 손톱을 엄지부터 새끼손가락까지 이빨로 깍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 다 깍았다고 보여줍니다. 말귀도 알아들어서 달래기도 하고 때로는 더러운 손을
> 물고 있길래 매도 들어봤지만 소용이 없슶니다.
> 다른 흥미있는 일로 돌려보기도 했지만 버릇이 싹 없어지질 않네요.
> 어떨때 발톱도 깍습니다..
> 그리고 손톱을 먹어도 되는건지...
> 뭐 정신적인 안정이 안되서 그런건가요? 형이 있어서 가끔 부딪히는건
> 있어도 그리 크게 싸우진 않거든요.
> 애가 욕심이 많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긴 합니다.
> 혹 다른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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