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된 우리 둥이들. 너무 깨물어요
서로 몸에 난 상처보면 장난 아니에요.
못 깨물도록 아무리 얘기도 해보고 치발기도 줘보고 다른 곳에 관심 갖도록 해줘도 어느새 깨무는지...
너무 심한것 같아서 벌을 세우거나 매를 들어보기도 하는데 잘 안 고쳐지네요
시간이 빨리 지나서 좀 자라면 괜찮아지겠지만요.
우리 큰 아이 같은 경우는 깨물 상대가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저만 엄청 물어대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안 물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둥이들은 서로를 물어대니... 대책이 안서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 맘들 어떻게 하셨나요?







> 








김숙영
아이들이 욕구불만인거 같은데
애정표현 많이 해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답글
이랑맘
아이들이 치아가 날 때 잇몸이 근질근질 하니까 자꾸 무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 번 물어보니까 느낌도 좋고 해서 그 행동이 강화된 거라고나 할까...
정도가 심해지면 하면 안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셔야 할 거에요.
가족이야 그렇더라도 친척이나 손님들한테 그러면 안되니까요.
답글
수호맘
어머나 왜 그럴까요?
아마도 서로를 시기?? 하는것이 아닐까요?엄마의사랑을 독차지 하려는 그런..
아프다는것을 꼭 알게 해 주어야 겠어요
동화책을 통해서도 좋겠구요.말을 게속 하는것도 좋겠구요..
답글
통통맘
둥이들이 서로를 그렇게 깨물어대다니
서로 아프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러니 말리는 방법이 쉽지 않겠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의
그것도 둥이들 사이의 복수혈전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를 기다려야 할까요?
답글
준'맘
저희 작은애도 잘 깨물어요.. 근데 형한테 그러기 보다는 저한테 많이 그래서 그때마다 같이 깨물어 줬어요..
그럼 엄마 아퍼.. 아퍼 하면 엄마도 아파.. 하면서 한두달 했더만 이젠 안깨물어요
장난으로 물다가도 엄마 아파 하면 딱 놓더라구요..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는데 전 효과 봤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