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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꿈을 자꾸 꿔요.

글쓴이 예비맘

등록일 2003-07-02 16:20

조회수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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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임신5개월의 산모입니다. 입덧이 심해서 임신 2~3개월부터 집에서 쉬고 있는데 잠을자면 직장다녔을때 안좋았던 것들이 자꾸 꿈에 비칩니다. 업무가 관리자로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거든요. 직원과 관리자들간의 관계도 그러코.. 꽤 드센 사람들이었고 입방아가 심한 직장이였어요..
직장을 그만두고 한달간은 꽤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후유증을 겪었고 지금은 가끔 설겆이 하거나 잠잘때.. 멍하게 있을때 안좋았던 기억들이 스치곤 합니다.
태교에 안좋을꺼 같은데.. 잘때 시달리고 기분안좋은 꿈도 태중아기한테 영향이 미치는지요? 안좋다면 어떤 방법으로 치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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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RE] 안좋은꿈을 자꾸 꿔요.
등록일 :2003-07-04 05:04:43
엄마가 긴장 하는것은 태아의 심박수에 영향을 미칠수 있고 태중의 아가도 스트레스를 받는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엄마가 긴장 되는 상황을 피하는것이 일단 좋구요...

이완 방법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라마즈 태교 같은것은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명상법, 연상법등을 배울수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라면 상담 치료를 받는것도 좋습니다.
편안한 음악, 멍상 서적 같은것을 읽으면서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잠자리를 청하는것도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예비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현재 임신5개월의 산모입니다. 입덧이 심해서 임신 2~3개월부터 집에서 쉬고 있는데 잠을자면 직장다녔을때 안좋았던 것들이 자꾸 꿈에 비칩니다. 업무가 관리자로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거든요. 직원과 관리자들간의 관계도 그러코.. 꽤 드센 사람들이었고 입방아가 심한 직장이였어요..
> 직장을 그만두고 한달간은 꽤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후유증을 겪었고 지금은 가끔 설겆이 하거나 잠잘때.. 멍하게 있을때 안좋았던 기억들이 스치곤 합니다.
> 태교에 안좋을꺼 같은데.. 잘때 시달리고 기분안좋은 꿈도 태중아기한테 영향이 미치는지요? 안좋다면 어떤 방법으로 치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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