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가만히 있지않는아이

글쓴이 거북이

등록일 2003-07-11 22:52

조회수 2,0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40/27개월된남아 연연생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직장다니느라 아이들을 여러기관들에 옮겨다니며 키웟습니다. 지금현재 두아들녀석 감당하기가 넘 어렵네요.
첫째는 엄마의 정을 못느껴서인지 엄마의 얼굴을 보면 징징거리고 우는소리로말하고 작은것에서부터 엄마의 손길을 부릅니다. 동생을보면 미워하고 괜시리 밀쳐버리고 때리고 여간 괴롭히는것이 아닙니다. 평소말할때도 신경질적이고 소리지르며 말하고 잘울곤합니다. 한시라도 가만히 안자있지를 못하고 주위다른사람이있으면 더욱 더 난리를 치곤하여 민망하게합니다. 그런가운데 작은아인 형아를 보고 똑같이 따라합니다. 말투부터 행동까지 지지않으려고 끝까지 두형제가 싸워대곤하죠. 답답한심정으로 도움을 청합니다.
상담자 로그인 목록 글쓰기
답변1 : [RE] 가만히 있지않는아이
등록일 :2003-07-12 06:27:04
정말 힘드시겠어요..

큰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흔히 동생을 일찍 본 아이들이 많이 예민하고 부정적 방법-징징거림 등으로 엄마의 관심을 끄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아이와 충분히 대화를 하고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지는것이 도움 됩니다.

직장 다녀오셔서 하루 30분이라도 충분히 아이에게 전적으로 시간을 투자 하세요.
작은 아이는 그냥 형에게 엄마가 하는것을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충분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있고 엄마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분 좋을때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차분히 이야기 해주세요

아이도 그런 부분에 관해서 알 고 있지만 하기 싫은 부분인데 이 부분에 관해서 엄마가 너무 하지 말라...이렇게 강요하다 보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약속의 개념으로 이것을 잘 지키면 작은 보상-그림 그리기 시간을 오늘은 가지자...
뭐 이런 식으로 아이가 좋아 하는것을 같이 하는 식으로 보상을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큰 아이가 좋아지면 작은 아이도 좋아질것입니다.
지금 엄마에게 큰 아이가 자신이 받는 스트레스에 관해 도움을 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 집니다.

더 많이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주말 되세요^^
거북이님의 글입니다.
> 40/27개월된남아 연연생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직장다니느라 아이들을 여러기관들에 옮겨다니며 키웟습니다. 지금현재 두아들녀석 감당하기가 넘 어렵네요.
> 첫째는 엄마의 정을 못느껴서인지 엄마의 얼굴을 보면 징징거리고 우는소리로말하고 작은것에서부터 엄마의 손길을 부릅니다. 동생을보면 미워하고 괜시리 밀쳐버리고 때리고 여간 괴롭히는것이 아닙니다. 평소말할때도 신경질적이고 소리지르며 말하고 잘울곤합니다. 한시라도 가만히 안자있지를 못하고 주위다른사람이있으면 더욱 더 난리를 치곤하여 민망하게합니다. 그런가운데 작은아인 형아를 보고 똑같이 따라합니다. 말투부터 행동까지 지지않으려고 끝까지 두형제가 싸워대곤하죠. 답답한심정으로 도움을 청합니다.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