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쿠아리움에 소풍 다녀왔답니다.
ㅎㅎ
준하아빠 '준하~ 가서 뭐봤어? 잼났어?'
준하 '웅 물고기도 보고, 고래도 보고, 거북이도 보고 왕 거북이도 보고 ㅎㅎㅎ'
준하아빠 '왕거북이는 머야?'
준하 '나보다 큰거 ㅎㅎ'
준하아빠 'ㅎㅎ 글쿠나 좋았겠다 부러워~'
준하 '아빠 부러우면 아빠도 회사 놔두고 나랑 유치원다니자 그럼 같이 갈 수 있어ㅎㅎ'
준하아빠 '-_-;; 그래...'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며 크게 웃었답니다.
님들도 행복한 하루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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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아쿠라리움 작년까지..연간회원증을 발급받아 다녔는데..
너무너무 좋아하죠..
특히..손으로 물고기 잡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올해는 롯데월드연간회원했어요.
그곳에도..작은 아쿠아리움이 있거든요..ㅋ
너무 작아서 잘 모르실지도..
여튼..행복한 하루 되시건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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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아이가 견학갓다온 이야기 하면
우리 아이 아빠는 '아빠도 유치원 다니고 싶다.' 고 합니다.
사실 우리 아이아빠는 유치원, 학원 이란 걸 한번 못 다녀보고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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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 전.. 아직 상상이 안되는 모습..
하지만.. 참 행복해 보이는.. 아빠와 아이의 대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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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소풍다녀온 꼬맹이 아들 데리고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 아빠의 모습...
우리 집에도 그런 적이 있었나... 참 오래전 일이네요.
애들이 다 커서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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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ㅎㅎㅎㅎㅎ...맞다 맞어..준하야~~~
덕분에 아침에 웃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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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이의 말에 행복이 묻어나는 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네요.
그때가 참 좋앗지,. 라는 생각이 드는것은
울집 아이들이 어느정도 다 자랐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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