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왜 그런지

글쓴이 궁금맘

등록일 2003-07-23 00:32

조회수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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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된 남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장난도 잘치고 말도 또래보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사교성도 좋구요
근데 어금니를 가끔씩 꽉물며 말할때가 있었어요 대수롭게 생각하지않고 지냈지요
근데 한 2달 정도전 부터 제귀를 아 주 자주 만지는 버릇이 생겨서요
그런 행동에 이유가 있을 수 있는건가요
넘 궁금합니다.
하지말라는 표현과 싫다는 표현을 해도 하려고 하며 "귀 만져 줄께'하며 만지기도 하고
조금가까워진 고모나 숙모의귀도 만지려 하더군요
제가 특별히 아이의 귀를 만지거나 한적도 없거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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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RE] 왜 그런지
등록일 :2003-07-25 06:28:47
흔히 아이들이 우연히 하다가 재미가 있어서 그런 행볻이 반복 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 무심하게 지나치면 저절로 흔히 없어집니다.
그러나 남의 귀를 함부로 만지면 다른 사람들이 기분 나빠 할 수도 있음을 알려 주는것이 좋습니다만 아이에게 너무 못하게 강제로 말하기 보다는 권유하는 것이 아이가 덜 무안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34개월된 남자 아이의 엄마 입니다.
> 장난도 잘치고 말도 또래보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사교성도 좋구요
> 근데 어금니를 가끔씩 꽉물며 말할때가 있었어요 대수롭게 생각하지않고 지냈지요
> 근데 한 2달 정도전 부터 제귀를 아 주 자주 만지는 버릇이 생겨서요
> 그런 행동에 이유가 있을 수 있는건가요
> 넘 궁금합니다.
> 하지말라는 표현과 싫다는 표현을 해도 하려고 하며 "귀 만져 줄께'하며 만지기도 하고
> 조금가까워진 고모나 숙모의귀도 만지려 하더군요
> 제가 특별히 아이의 귀를 만지거나 한적도 없거든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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