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워보니
아이가 3-4살때가제일 이뻣던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면 그대로 줄줄 따라서 하고
[외워서 그렇지요 읽는다는것보단]
꾸러기들을 키우시는 맘님들
아이가 어릴때 책 많이 읽혀 주셔요
그러면 아이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으로 자란답니다.
길을 가더라도
풀 한포기에도 아이는 관심을 가지며
말을 할때에도 이쁘게 하지요.
그런 밑바탕이 있어야
아이는 곧게 자라는 밑바탕이 된답니다.
아이를 먼저 키워보니
그때가 제일 그립네요.
다시 그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더 잘 키울텐데,,,
여기 오시는 맘님들께
해 드리고 싶어서 짧은 저의 소견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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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마자요..
울애들도 그때가 제일 이뻤던거 같아요..
커가면서......
엄마의 사랑이 막둥이한테 쏠려..미안하긴 하지만..
답글
여름
답글
통통맘
꼬맹언니님 아이가 아직 없으시다는 말에 충격...
열살 넘고 스물살 넘어도 많이 이뻐해줄려구요.
답글
꼬맹언니
흑... 저희 엄만..
제가 어렸을때.. 책을 안읽어 주셨나 봅니다.
어른이 된 지금.. 책과 이렇게도 안친할 걸 보면요.. ㅎㅎ
3-4살때가 가장 이쁘단 말은.. 저도 공감합니다. ^^
(ㅋㅋ 공감한다고 적고보니.. 애기엄마 같네요..
실은..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
놀이학교에서 아이들 볼때.. 3-4살이 이뻤단 얘기예요.. ㅎㅎ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요.. ^^)
답글
이랑맘
그러게요, 처음 아이 손을 잡고 걷기 시작했을 때의 감동...
정말 잊을 수 없고 참 이뻤었죠.
근데 지금은 매일 소리 지르기 바쁘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