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33개월에 접어든 남자아이 입니다.
활동적이지만 다소 외적으로 소극적인것같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두돐이 지날무렵부터는 낫을 많이 가린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낯선사람 주위에 안가려하고 그 상대가 남자어른이면 엄마뒤에 숨고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제가 걱정하는건 너무 낫을 가려서 그런가 첨보는 사람이면 가까이 가지 않으려는 행동..등을 하니 걱정입니다.
조금지나면 괜찮아 질까도 생각했는데...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아이 똘래의 아이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면서 또래의 아이들의 집에도 놀러가서 낯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차차 넓히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낯선 사람을 너무 싫어 하면 그것도 스트레스가 될수 있으니 차차 노출 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좋고 이왕이면 또래의 아이들과의 관계를 많이 넓힐 수 있게 배려 하시되 너무 강요하지는 마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주영희님의 글입니다.
> 수고하십니다.
> 저희 아이는 이제 33개월에 접어든 남자아이 입니다.
> 활동적이지만 다소 외적으로 소극적인것같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두돐이 지날무렵부터는 낫을 많이 가린다고 느껴졌습니다.
> 특히 낯선사람 주위에 안가려하고 그 상대가 남자어른이면 엄마뒤에 숨고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 제가 걱정하는건 너무 낫을 가려서 그런가 첨보는 사람이면 가까이 가지 않으려는 행동..등을 하니 걱정입니다.
> 조금지나면 괜찮아 질까도 생각했는데...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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