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이 돌이었습니다. 키 73. 몸무게 8.7 좀 작죠.
평소 하루에 먹는양 밥 어른숟갈로 많이 한숟갈씩 한두번.. 분유 5번에 800mm정도
근데 13일부터 안먹으려고 하더니, 14일 밥 한번먹고, 분유 500정도.(억지로 겨우겨우)
15일 새벽 2시 100mm, 아침 7시 30mm, 아침 10시쯤 밥, 오후 2시 150mm, 오후 7시 60mm,
오후 9시 30분 억지로 100mm.. 억지로 밀어넣어서 오늘은 밥한번. 분유 400mm정도 먹었습니다. 젖병꼭지를 갔다대면 입다물고 억지로 넣어주면 빨지를 않아서 10분을 입에 넣어줘도 하나도 먹지 않습니다.
밥이나 죽은 입다물고 먹지 않으려하고, 억지로 넣어주면 뱉어버리고..
배는 고픈지 자꾸 칭얼대고 보챕니다. 힘없이 안겨 있으려하고..
12일 열나서 병원약 처방받아서 먹고 14일 아침 열 내렸습니다. 해열제는 안먹고..
이렇게 안먹으려고 하면 어찌 해야할까요. 빨리 도와주세요..
아이가 열이 나고 힘이 들면 입맛이 없어서 안 먹습니다.
그러니 아이의 몸이 회복 되기를 기다리는것이 좋습니다.
한 3일 정도 지나명 아이의 입맛도 돌아 와서 제가 안 먹었던 양은 일반적으로 찾아서 먹습니다.
그리고 돌 이후의 아가들에게는 하루 분유, 우유를 500cc미만으로 먹이셔야 밥을 먹습니다.
아직은 더워서 아이들이 잘 먹지 않으니 너무 억지로 먹이지 마시고 자주 조금씩 주먹밥 같은것으로 먹이시는것도 좋습니다
딸딸엄마님의 글입니다.
> 8월 9일이 돌이었습니다. 키 73. 몸무게 8.7 좀 작죠.
> 평소 하루에 먹는양 밥 어른숟갈로 많이 한숟갈씩 한두번.. 분유 5번에 800mm정도
> 근데 13일부터 안먹으려고 하더니, 14일 밥 한번먹고, 분유 500정도.(억지로 겨우겨우)
> 15일 새벽 2시 100mm, 아침 7시 30mm, 아침 10시쯤 밥, 오후 2시 150mm, 오후 7시 60mm,
> 오후 9시 30분 억지로 100mm.. 억지로 밀어넣어서 오늘은 밥한번. 분유 400mm정도 먹었습니다. 젖병꼭지를 갔다대면 입다물고 억지로 넣어주면 빨지를 않아서 10분을 입에 넣어줘도 하나도 먹지 않습니다.
> 밥이나 죽은 입다물고 먹지 않으려하고, 억지로 넣어주면 뱉어버리고..
> 배는 고픈지 자꾸 칭얼대고 보챕니다. 힘없이 안겨 있으려하고..
> 12일 열나서 병원약 처방받아서 먹고 14일 아침 열 내렸습니다. 해열제는 안먹고..
> 이렇게 안먹으려고 하면 어찌 해야할까요. 빨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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