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된 남자 아이인데요...
평소에 잘 놀다가도 갑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을 물곤 합니다...
화가 날때 그러기도 하고...
기분이 그리 나쁜 상태가 아닌데도 그냥 사람들 다리고, 엉덩이고.. 팔이고...
입이 닿으면 물어 버리곤 합니다...
평소에 워낙 애교도 많고 잘 노는데...몇달 전부터 이런 버릇이 심해졌답니다...
무는 입을 때려도 보고...그러면 아프니깐..물지 말라고 타일러도 보고...아빠가 엄청 심하게 혼을 내보기도 했지만...무는 버릇이 없어지질 않는군요...
엄마, 아빠 뿐 아니라...할머니... 할아버지....등 주위 사람들이 곤욕스러워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이 무는것은 부정적으로 더 강화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무관심하게 하는것이 아이가 흥미를 잃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니 엄마, 아빠가 반응을 보이지 마시고 무고나심하게 대하세요.
그러면 아이가 흥미를 잃어서 스스로 시큰둥 해지는것이 상례입니다.
어른들이 아이가 물때 당혹해 한다거나 아파하는 표정을 보고 아이는 즐길수 있기때문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25개월된 남자 아이인데요...
> 평소에 잘 놀다가도 갑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을 물곤 합니다...
> 화가 날때 그러기도 하고...
> 기분이 그리 나쁜 상태가 아닌데도 그냥 사람들 다리고, 엉덩이고.. 팔이고...
> 입이 닿으면 물어 버리곤 합니다...
> 평소에 워낙 애교도 많고 잘 노는데...몇달 전부터 이런 버릇이 심해졌답니다...
> 무는 입을 때려도 보고...그러면 아프니깐..물지 말라고 타일러도 보고...아빠가 엄청 심하게 혼을 내보기도 했지만...무는 버릇이 없어지질 않는군요...
> 엄마, 아빠 뿐 아니라...할머니... 할아버지....등 주위 사람들이 곤욕스러워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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