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26개월에 들어가는 남자 아이입니다...
기저귀를 벗겨 놓으면 소변이고 대변이고 변기에 가서 잘 본답니다...
그런데...기저귀를 벗겨놓으면 자꾸 고추를 만져서 팬티를 입혔는데...
그냥 팬티에 싸더라구요...
물론 잠잘때는 아직도 기저귀를 채우고 잡니다...
팬티를 입히면서 쉬마려울때 팬티 내리는 연습도 몇번이고 시키고...
쉬마려우면 엄마한테 꼭 이야기 하라고 여러번 얘기도 해주고...
가끔 쉬마렵지 않냐고 묻기도 하는데...
예외없이 그냥 팬티에 싸더라구요...
배변훈련을 한지는 벌써 두세달이 되어가는데...벗겨놓으면 잘하는데...
왜 팬티만 입히면 안되는지....
그리고 잠자리에 배변 훈련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아이가 소변이 마려우면 바로 싸버리게 되는 시기입니다
속도 조절이 안 되어서 그런것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팬티를 젖은 경험을 반복하게 되면서 아이가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고 소변을 잠시 참는 훈련을 스스로 반복 하게될때가 가장 이상적입니다만 엄마가 도와주시려면 가저기를 벗겨 놓았을때 아이가 소변기에 갈때 잠시 참도록-하나, 둘, 셋하고 소변 보기...
이런식의 게임을 하게 하고 아이가 참는 시간을 눌려가고 그 시간에 팬티를 내리는 연습을 시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시기상 자신의 성기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시기이니 너무 못 만지게 하기 보다는 아이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려주세요...
쥬디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는 26개월에 들어가는 남자 아이입니다...
> 기저귀를 벗겨 놓으면 소변이고 대변이고 변기에 가서 잘 본답니다...
> 그런데...기저귀를 벗겨놓으면 자꾸 고추를 만져서 팬티를 입혔는데...
> 그냥 팬티에 싸더라구요...
> 물론 잠잘때는 아직도 기저귀를 채우고 잡니다...
> 팬티를 입히면서 쉬마려울때 팬티 내리는 연습도 몇번이고 시키고...
> 쉬마려우면 엄마한테 꼭 이야기 하라고 여러번 얘기도 해주고...
> 가끔 쉬마렵지 않냐고 묻기도 하는데...
> 예외없이 그냥 팬티에 싸더라구요...
> 배변훈련을 한지는 벌써 두세달이 되어가는데...벗겨놓으면 잘하는데...
> 왜 팬티만 입히면 안되는지....
> 그리고 잠자리에 배변 훈련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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