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뒤집기가 한창인 둘째 아이가, 9월 4일이면 5개월 시작되는 남아입니다.
아직도 목가누기가 서툰것같아서요..
세워놓으면 목이 꼿꼿하게 서질않구요, 등도 아직은 구부정하네요...
고개돌려 좌우로는 꼿꼿이 잘보는데 정면으로 봤을땐 시선을 맞추지 않고 항상 제 목걸이나 옷에만 관심이 있는듯..구부정한 자세로 있어요..
엎어놓으면 제법 가슴받쳐서 꼿꼿하게, 두리번 두리번 잘 놀긴하거든요..
첫아이나 또래아가들에 비해서 좀늦는건 같은데..단순히 늦는거면 괜찮은데 혹 이상이있는건 아닐까 조바심이 나네요..
다른 발달에 이상이 없다면 너무 걱정 않으셔도 좋습니다.
다만 아이의 전반적인 근 긴장도가 떨어지는지 보셔서 이상의 증후가 보이면 소아과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
5개월을 전후로 해서 아가들이 보통 근 조절 능력이 발달하니 다른 이상이 보이지 않는다면 일단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여우비님의 글입니다.
> 요즘 뒤집기가 한창인 둘째 아이가, 9월 4일이면 5개월 시작되는 남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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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목가누기가 서툰것같아서요..
> 세워놓으면 목이 꼿꼿하게 서질않구요, 등도 아직은 구부정하네요...
> 고개돌려 좌우로는 꼿꼿이 잘보는데 정면으로 봤을땐 시선을 맞추지 않고 항상 제 목걸이나 옷에만 관심이 있는듯..구부정한 자세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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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엎어놓으면 제법 가슴받쳐서 꼿꼿하게, 두리번 두리번 잘 놀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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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아이나 또래아가들에 비해서 좀늦는건 같은데..단순히 늦는거면 괜찮은데 혹 이상이있는건 아닐까 조바심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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