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난 딸은 둔 엄마입니다.
딸아이가 5살때부터 자위를 해왔는데 성기를 압박을 하면 쾌감을 느낀다는걸 우연히 알게 된뒤로 간간히 합니다.
반듯이 누운상태에서 고개를 살짝 위로 들고 팬티를 입은채로 가랑이 사이에 두손을 포개얹고 힘을 줍니다. 어떨때는 콧등에 땀이송글송글 맺혀있읍니다.
하지말라고 타일러도 보고 나쁜짓이라고 설명도 해보지만 얼마 안가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심심할때나 티비보면서 생각나면 한번씩 하는데 일주일동안 한번도 안할때도 있고 할때는 연달아 매일 할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내가 하지 말라고 하니 내가 옆에 없을때 하는데 어떻게 해야 그 버릇이 없어질지 요?
아이가 생활하는데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는데 말이예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이에게 심심한 시간을 주지 않느것이 상책입니다.
그리고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다른곳에 관심을 두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엄마가 다소 힘이드시더라도 지금 이런 시간을 마련하지 않으시면 아이가 더욱 몰래 집착 하는 경우가 있으니 지금 신경 많이 써주세요...
그리고 너무 야단 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안 좋게 생각 한다는 사실만은 알게 하시고 그리고 소중한 네몸을 잘 다루어야 나중에 예쁜 아가를 낳을 수 있단다는 말도 곁들여서 해 주세요...
차하영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6살난 딸은 둔 엄마입니다.
> 딸아이가 5살때부터 자위를 해왔는데 성기를 압박을 하면 쾌감을 느낀다는걸 우연히 알게 된뒤로 간간히 합니다.
> 반듯이 누운상태에서 고개를 살짝 위로 들고 팬티를 입은채로 가랑이 사이에 두손을 포개얹고 힘을 줍니다. 어떨때는 콧등에 땀이송글송글 맺혀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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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말라고 타일러도 보고 나쁜짓이라고 설명도 해보지만 얼마 안가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심심할때나 티비보면서 생각나면 한번씩 하는데 일주일동안 한번도 안할때도 있고 할때는 연달아 매일 할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 내가 하지 말라고 하니 내가 옆에 없을때 하는데 어떻게 해야 그 버릇이 없어질지 요?
> 아이가 생활하는데 특별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는데 말이예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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