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월 27일에 출산일보다 한달빨리 2.6kg의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다른 아기들보다 작기는 해도 잘먹고 해서 별걱정을 안했거든요.
모유가 모자라 분유를 먹이고 있는데 요즘들어 부쩍 먹으면서 잘 흐느끼고, 배가 고프면
심하게 보채는 편입니다. 그러다 젖병을 물리면 급하게 먹다 사레가 들려 꺽꺽대구요,
다 먹고 나면 트림을 시키기도 전에 축 늘어져서 트림 시키기도 어렵구요, 토하기를
자주 합니다. 변은 노란색이고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고 괜찮은거 같은데 응가하기전에
힘을 주면서 울곤하거든요. 또 팔과 다리를 가끔 놀랄때처럼 퍼덕이곤 하는데.. 무슨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요.. 제가 아이를 가진 10달동안 6달까진 입덧으로 거진 못먹다시피 하고
장염에 걸려서 입원을 하는등 몸이 너무 안좋았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걱정이 되는데..
별이상은 없는건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먹는 성질이 급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미리 먹는 시간에 맞추어서 분유를 타 놓고 충분히 젖병의 공기를 올려서 주시는것이 도움 됩니다
그리고아이가 너무 급하게 먹는다 싶으면 살며시 젖병을 빼서 아이가 너무 급하게 먹지 않게 유도 하시는것도 도움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gegol님의 글입니다.
> 지난달 8월 27일에 출산일보다 한달빨리 2.6kg의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 다른 아기들보다 작기는 해도 잘먹고 해서 별걱정을 안했거든요.
> 모유가 모자라 분유를 먹이고 있는데 요즘들어 부쩍 먹으면서 잘 흐느끼고, 배가 고프면
> 심하게 보채는 편입니다. 그러다 젖병을 물리면 급하게 먹다 사레가 들려 꺽꺽대구요,
> 다 먹고 나면 트림을 시키기도 전에 축 늘어져서 트림 시키기도 어렵구요, 토하기를
> 자주 합니다. 변은 노란색이고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고 괜찮은거 같은데 응가하기전에
> 힘을 주면서 울곤하거든요. 또 팔과 다리를 가끔 놀랄때처럼 퍼덕이곤 하는데.. 무슨 이상이
> 있는건 아닌지요.. 제가 아이를 가진 10달동안 6달까진 입덧으로 거진 못먹다시피 하고
> 장염에 걸려서 입원을 하는등 몸이 너무 안좋았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걱정이 되는데..
> 별이상은 없는건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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