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를 가진(3개월) 엄마예요. 첫아이는 입덧도 없고 특별히 아픈곳도 없어 아주 수월했습니다. 둘째는 임신사실을 알고난후 한달동안은 허리도 아프고 등에 담 걸린것처럼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했고 하물며 하혈을 해서 주사와 약을 처방받기도 했습니다.
그런후 평소처럼 몸이 회복되기까지는 최근 2주 사이입니다. 한동안 먹고 싶은 것도 있어 그때마다 원하는 음식을 먹었고 아주 맛있게 즐겼습니다.
헌데 요며칠사이에는 입맛도 통 없고 외식도 싫고 딱히 먹고 싶은것이 없어 때를 거리기가 일수입니다. 구역질을 한다거나 인상을 찌푸릴정도로 음식이 역겨운것은 아닌데, 단지 입맛이 없고 무기력하기만하고 자꾸 누워만 있으려 하는데 이것도 입덧의 일종인가요? 조언부탁바랍니다.
지금 임신 초기에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있을 수 있는 증상들입니다.
이런 경우 기분 전환을 위해 다른 친구분 들과 간단한 외식혹은 집에서 같이 드시는것도 좋습니다.
일단 안정이 좋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한주맘님의 글입니다.
> 둘째아이를 가진(3개월) 엄마예요. 첫아이는 입덧도 없고 특별히 아픈곳도 없어 아주 수월했습니다. 둘째는 임신사실을 알고난후 한달동안은 허리도 아프고 등에 담 걸린것처럼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했고 하물며 하혈을 해서 주사와 약을 처방받기도 했습니다.
> 그런후 평소처럼 몸이 회복되기까지는 최근 2주 사이입니다. 한동안 먹고 싶은 것도 있어 그때마다 원하는 음식을 먹었고 아주 맛있게 즐겼습니다.
> 헌데 요며칠사이에는 입맛도 통 없고 외식도 싫고 딱히 먹고 싶은것이 없어 때를 거리기가 일수입니다. 구역질을 한다거나 인상을 찌푸릴정도로 음식이 역겨운것은 아닌데, 단지 입맛이 없고 무기력하기만하고 자꾸 누워만 있으려 하는데 이것도 입덧의 일종인가요? 조언부탁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