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제왕절개로 낳고 한달이 약간 안된엄마예요. 요사이 밤에 아이때문에 자주 깨다보니
많이 피곤하고 온몸이 따끔거리는것처럼 아프네요. 저린다는느낌도 들고 무릎과 발뒤꿈치가
시리는거 같기도하고요. 애아빠가 주물러 주면 좀 나아지다가 도 멈추면 도로 마찬가지예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건지 아님 약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몸이 회복 되는 과정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간혹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흔히 산후에 많이 옵니다.
그러니 일단 내과에 가셔서 검사를 한 번 받아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아이를 낳고 6주 동안을 산후 조리 기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무리 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충분히 쉬도록 하세요...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를 제왕절개로 낳고 한달이 약간 안된엄마예요. 요사이 밤에 아이때문에 자주 깨다보니
> 많이 피곤하고 온몸이 따끔거리는것처럼 아프네요. 저린다는느낌도 들고 무릎과 발뒤꿈치가
> 시리는거 같기도하고요. 애아빠가 주물러 주면 좀 나아지다가 도 멈추면 도로 마찬가지예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건지 아님 약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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