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39개월쯤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변은 2-3일에 한 번 누었고. 가끔 변이 엉덩이에 달려서 떨어지지 않아 고생하곤 했습니다. 물론 설사는 이제껏 2-3 번 정도 누었을 뿐이며 변은 항상 어른의 그것처럼 굵고 딱딱합니다. 먹는 것을 즐기지 않아 변의 양도 많지는 않고요. 문제는 요즘엔 그게 더 심해서 어떤 때는 1주일에 한번씩 변을 보곤 합니다.
변을 2일 한 번이라도 보게 하는 방법은 없을 까요. 치질이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 달겠습니다...
일이 있어서 답변 늦어줘서 죄송합니다...
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애는 39개월쯤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변은 2-3일에 한 번 누었고. 가끔 변이 엉덩이에 달려서 떨어지지 않아 고생하곤 했습니다. 물론 설사는 이제껏 2-3 번 정도 누었을 뿐이며 변은 항상 어른의 그것처럼 굵고 딱딱합니다. 먹는 것을 즐기지 않아 변의 양도 많지는 않고요. 문제는 요즘엔 그게 더 심해서 어떤 때는 1주일에 한번씩 변을 보곤 합니다.
_>>> 일단 먹는 양을 늘려야 나오는 횟수도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가급적 섬유소가 많은을 주시는것이 변의 부피를 늘리는데 도움 됩니다
> 변을 2일 한 번이라도 보게 하는 방법은 없을 까요. 치질이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따스한 물을 자주 주시고 복부 마사지를 자주 해 주시는것도 외부에서 장 운동을 자극하는데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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