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9월에 한번 상담 받았던 엄마예요. 그때 답글 감사드리구요.^^
지금 만 40개월 다되어가는 큰놈이 여지껏 밤에 쉬야를 가리지 못해 또 여쭈어 보려구요.
3돌 전후 좋아진다는 말씀에 스트레스 없이 진행하려고 기저귀 채우고 밤에 깨우지 않고 혼자 참을 수 있게 기다려야지 했는데, 이러다 계속 밤에도 쉬야를 못 가리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할머니집에 가면 아이가 기저귀를 차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시라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밤에 한두번씩 깨워서 쉬야를 시켜야 할까요? 또 그런다면 완전히 잠을 깨우고 시켜야하는 건지요?
일단 넟선곳에서 아이들은 더욱 불안해 하므로 할머니댁에서는 야뇨증 팬티를 입히시는것이 티가 안 나서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흔히 소변을 보는 시간을 보셨다가 그 시간을 전후로 해서 깨우시는것도 좋습니다.
꼭 성공하세요^^
민철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 9월에 한번 상담 받았던 엄마예요. 그때 답글 감사드리구요.^^
> 지금 만 40개월 다되어가는 큰놈이 여지껏 밤에 쉬야를 가리지 못해 또 여쭈어 보려구요.
> 3돌 전후 좋아진다는 말씀에 스트레스 없이 진행하려고 기저귀 채우고 밤에 깨우지 않고 혼자 참을 수 있게 기다려야지 했는데, 이러다 계속 밤에도 쉬야를 못 가리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할머니집에 가면 아이가 기저귀를 차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시라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밤에 한두번씩 깨워서 쉬야를 시켜야 할까요? 또 그런다면 완전히 잠을 깨우고 시켜야하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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