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7개월 중간을 보내고있는 임산부인데 둘째라그런지 첫째때보다 배도 빨리불러오는것같은데
서울에서 설악산쪽으로 다음주 쯤에 몇일 여행가도 될까요
처음엔 신랑이 가제서 좋다했는데 주변분들이 임산부가 장거리에 쌀쌀한날씨에
온천도 외국인들도많아 물도그렇고 스키장은 말할것도없고
말리시는분이있어
저는 겨울에 장거리라는게 좀걸리지만 애놓으면 다니기더힘들것같고
가서 기분전환하고 좋은공기맘껏마시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좀무리인가요 만약을생각해 조심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날이 추워서 근육의 경직이 오게 되어서 조기 진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가시는것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가까운 곳으로 잠깐 다녀 오시는 정도로 하시는 것이 좋아요...
온천의 경우는 아직은 크게 무리는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사람이 많아서 그 점이 염려가 됩니다.
스키는 금기이구요...
강원도는 눈이 많이 와서 만일의 사태때 고립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교통이 좋은 곳으로 잠깐 다녀 오시는것이 좋을것 으로 생각 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예비맘님의 글입니다.
> 임신7개월 중간을 보내고있는 임산부인데 둘째라그런지 첫째때보다 배도 빨리불러오는것같은데
> 서울에서 설악산쪽으로 다음주 쯤에 몇일 여행가도 될까요
> 처음엔 신랑이 가제서 좋다했는데 주변분들이 임산부가 장거리에 쌀쌀한날씨에
> 온천도 외국인들도많아 물도그렇고 스키장은 말할것도없고
> 말리시는분이있어
> 저는 겨울에 장거리라는게 좀걸리지만 애놓으면 다니기더힘들것같고
> 가서 기분전환하고 좋은공기맘껏마시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 좀무리인가요 만약을생각해 조심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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