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인데 20킬로그램의 작은체구의 남자아이의 맘입니다.
5살까지 가끔씩 쉬를( 완전히)싸는경우가 있었어요.
그때는 어리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갔지만 요즘은 아침마다 바지가 벗겨져
있더라구요.그래서 냄새를 맡아보았더니 소변냄새가 나더라구요.
거의 이틀에 한번꼴이구요.한약도 먹였는데 별다른 효과가 없구요.
체력이 약한편이기는 한데 아토피가 있고 신경질적인 아이거든요.
그리구 개인적인 질문인데 전 다음주부터 일을 시작하기로했거든요.
개인적으로 유진선생님께서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셨나요.
일과 가정을 병행한다는게 정말 어렵던데...
죄송해요.그런데 제가 이코너에 자주오거든요.친숙한맘에 개인적인 질문까지...
지속적인 야노증의 증상이 없다면 일시적 증상이니 일단 지켜 보셔도 좋습니다만 아이의 소변에서 냄새가 많이 나고 탁하다면 요도관계의 질환으로 인한 민감성의 증대로도 볼 수 있으니 일단 이런 경우라면 소아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는것이 안전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일시적 증상 일 수 있으니 아이의 마음을 안정 시키도록 하시고 아이가 창피감을 느끼지 않게 -긴장을 하면 아이에게 더 심리적 압박감으로 작용하게 되어서 증상을 더 심화 시킬 수 있습니다
제 육아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칼럼을 통해서 글 올리도록 하지요^^-넘 장황하고 길어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올해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영님의 글입니다.
> 7살인데 20킬로그램의 작은체구의 남자아이의 맘입니다.
> 5살까지 가끔씩 쉬를( 완전히)싸는경우가 있었어요.
> 그때는 어리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갔지만 요즘은 아침마다 바지가 벗겨져
> 있더라구요.그래서 냄새를 맡아보았더니 소변냄새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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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이틀에 한번꼴이구요.한약도 먹였는데 별다른 효과가 없구요.
> 체력이 약한편이기는 한데 아토피가 있고 신경질적인 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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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구 개인적인 질문인데 전 다음주부터 일을 시작하기로했거든요.
> 개인적으로 유진선생님께서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셨나요.
> 일과 가정을 병행한다는게 정말 어렵던데...
> 죄송해요.그런데 제가 이코너에 자주오거든요.친숙한맘에 개인적인 질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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