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여
나이: 만24개월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제가 습관을 잘못들인거겠지만,,,
어느날 부터인가 손을 잡고 자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안잡으면 잠을 못잔답니다.
그것도 엄지와 검지 사이의 살을 쥐어 뜯으면서요.
아프다고 소리치면 아파? 하고 물으며 잠깐 쉬었다가 또....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요.
그리고, 진짜 아파서 못참겠거든요.
혹시 방법 없나요?
자다가도 한번씩 손을 찾는데, 정말 지치네요.
거기다가 손까지 꼭 빨아야합니다.
왼손은 빨고, 오른손은 엄마 손 괴롭히고,,,,,
얼마전엔 인형은 들고 잘듯하더니..
나름대로 고민후 저한테 들고 자라고 주더라고요.
큰 아이는 손을 빨지도 제 손을 잡지도 않았기에 잠깐 지나가는건줄 알고 그냥 놔뒀었습니다.
그게 제 실수 인듯하네요.
지금 후회막심한데 어찌해야할지요..
저를 구해주세요.
너무나 짜증납니다. 점점 심하게 쥐어뜯어서 정말 힘들어요.
아이의 습관이 더 고착화 되기 전에 아이가 기분 좋을때 엄마가 힘이 든다는것과 엄마가 아파서 이렇게 피도 난다고 하는등의...
과장된 설명도 하면서 아이에게 이해를 구하시고 ,,,
그리고 밤에 다소 단호하게 아이에게 못하게 하고 그래도 안되면 엄마가 장갑을 끼는 등의 방법으로 아이가 손을 만지는 감각을 변화 시키면서 아이에게 다른 대체물을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게 서서히 이런 방법으로 변화를 시켜 나가는것이 좋습니다.
꼭 성공 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linus4님의 글입니다.
> 성별: 여
> 나이: 만24개월
> 키:
> 몸무게: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 제가 습관을 잘못들인거겠지만,,,
> 어느날 부터인가 손을 잡고 자기 시작했는데,
> 이제는 안잡으면 잠을 못잔답니다.
> 그것도 엄지와 검지 사이의 살을 쥐어 뜯으면서요.
> 아프다고 소리치면 아파? 하고 물으며 잠깐 쉬었다가 또....
>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요.
> 그리고, 진짜 아파서 못참겠거든요.
> 혹시 방법 없나요?
> 자다가도 한번씩 손을 찾는데, 정말 지치네요.
> 거기다가 손까지 꼭 빨아야합니다.
> 왼손은 빨고, 오른손은 엄마 손 괴롭히고,,,,,
> 얼마전엔 인형은 들고 잘듯하더니..
> 나름대로 고민후 저한테 들고 자라고 주더라고요.
> 큰 아이는 손을 빨지도 제 손을 잡지도 않았기에 잠깐 지나가는건줄 알고 그냥 놔뒀었습니다.
> 그게 제 실수 인듯하네요.
> 지금 후회막심한데 어찌해야할지요..
> 저를 구해주세요.
> 너무나 짜증납니다. 점점 심하게 쥐어뜯어서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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