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39
키:110
몸무게:15
직업:
과거병력:무
가족병력:무
질문내용: 낯선이를 보면 약간 경계하는 편입니다. 약간 소극적인 면도 있지만 대체로 활달한 편인데요.
다른사람이 꾸중이나 자신의 행동에 대해 약간이라도 부정적인 말을 하면(친지나 가족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난리가 납니다. 위험한 물건을 만지려는 찰라에 어느 아저씨가 아이를 제지시켰는데 그 자리에서 엄마를 때리며 울고 불고... 유사한 상황이 자꾸 생기니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대부분 혼내는 사람에게보다는 엄마에게 화를 냅니다. 어떻게 해야좋을지요..
엄마가 단호하게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에 관한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가족들에게도 도움을 구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 정도의 월령의 아이라면 어린이집 같은 곳을 보내셔서 공동 생활을 통해 규율을 익히고 생활의 여러 사건에 대처 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타임 아웃같은것을 통해 아이가 마음을 진정하게 하고 이후에 아이가 알아들을수 있게 설명해 주세요...
windowme님의 글입니다.
> 성별:남
> 나이:39
> 키:110
> 몸무게:15
> 직업:
> 과거병력:무
> 가족병력:무
> 질문내용: 낯선이를 보면 약간 경계하는 편입니다. 약간 소극적인 면도 있지만 대체로 활달한 편인데요.
> 다른사람이 꾸중이나 자신의 행동에 대해 약간이라도 부정적인 말을 하면(친지나 가족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난리가 납니다. 위험한 물건을 만지려는 찰라에 어느 아저씨가 아이를 제지시켰는데 그 자리에서 엄마를 때리며 울고 불고... 유사한 상황이 자꾸 생기니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대부분 혼내는 사람에게보다는 엄마에게 화를 냅니다. 어떻게 해야좋을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