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잠잘때.

글쓴이 klemon

등록일 2004-02-02 08:26

조회수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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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남
나이:4(33개월)
키:94
몸무게:15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저에게 좋은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우리 아이는 아직도 저와 같이 한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또 졸릴땐 엄마도 같이 자자고 합니다.문제는 우리애가 자면서 제 머리카락을 만지고 비비고 말면서 자는데 저는 조금 걱정이 됩니다. 버릇이 될까봐서...좋은 방법이 없을가요?그리고 엄마와 떨어져서 자는 시기는 언제가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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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RE] 잠잘때.
등록일 :2004-02-02 23:35:18
klemon님의 글입니다.
> 성별:남
> 나이:4(33개월)
> 키:94
> 몸무게:15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저에게 좋은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우리 아이는 아직도 저와 같이 한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또 졸릴땐 엄마도 같이 자자고 합니다.문제는 우리애가 자면서 제 머리카락을 만지고 비비고 말면서 자는데 저는 조금 걱정이 됩니다. 버릇이 될까봐서...좋은 방법이 없을가요?그리고 엄마와 떨어져서 자는 시기는 언제가 좋은가요?

만 3세를전후로 해서 아이의 방을 마련해 주고 아이에게 잠자리 의식- 동화책 읽어주기, 자장가 불러주기..
같은 의식을 하면서 아이가 잠잘 준비를 할 수 있게 해 주시는것이 좋고 아이가 충분히 잠이 든것을 확인하고 아이의 공간을 엄마가 벗어날 수 있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분 좋을때 아이가 낮에 잘 가지고 놀던 장난감 같은것을 대체물로 주는 연습도 지금 시키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자신의 장난감을재우는 놀이를 하면서 자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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