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여
나이: 24개월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얼마전에 이사를 와서 큰아이가 유치원도 못가고 종일 작은아이와 같이 지낸답니다.
나이 차이가 있어도 오빠와 자꾸 싸우기도하고, 맞기도하고 그러네요.
큰아이가 8살입니다.
오빠 물건도 모두 자기꺼라고 왠종일 몇일째 우기고, 혼나고를 반복중인데,
원래대로 한다면 오빠 편을 들어야하는데, 그런날은 더욱 심하게 자다가 '내꺼야'를 외침니다.
잠결에 소리지르다가 깨기도하더라고요.
그래서 혼내기도 겁이나요.
오빠는 오빠 나름대로 스트레스고, 어찌해야하는건가요.
낮의 일이 잠자는 때 까지 연결이 되는건가요?
그냥 하고싶다는대로 놔둬야하는건가요?
큰아이는 싸울 사람이 없어서 이런 경우가 없었기에 어찌해야하나싶네요.
나이 차이가 나다보니 늘 큰아이만 혼나는데, 하는수 없는건가요?
도와주세요.
제 아이들도 4살 차이가 납니다.
여자 동생이 또 악착 같아서 오빠한테 절대로 지지 않지요...
이런 경우 아이의 싸움은 아이가 알아서 해결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큰 아이만 야단 치다 보면 큰 아이에게 상처가 많이 갑니다.
그러니 큰 아이의 편을 일단 들어서 큰 아이가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고 아이에게 대화로 작은 아이를 이해 시키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동생을 배려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합니다
작은 아이의 경우 예민하지만 둘째 이기때문에 또한 스스로 방어할 줄 아는 능력이 대부분 있습니다.
아이가 기분 좋을때 네것을 오빠가 가져 가면 너도 싫지 않겠니 하면서 오빠의 기분을 이해시키는 이야기를 해주면 어느정도 이 또래가 되면 알아듣습니다.
형제간에 우애를 만드는것은 초기에는 부모의 역할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니 일단 큰 아이의 편에 있어 주시고 큰 아이에게 관용을 가르키는것이 아이들 스스로 서로를 배려하게 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조금만 떨어져서 아이를 바라보고 엄마가 너무 일일히 간섭 하지 말아보세요...
그러면서 아이들도 상황에 대처 하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작은 아이편만들어주다보면 작은 아이는 이 점을 이용해서 더욱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습니다
꼭 성공하세요^^
linus4님의 글입니다.
> 성별: 여
> 나이: 24개월
> 키:
> 몸무게: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 얼마전에 이사를 와서 큰아이가 유치원도 못가고 종일 작은아이와 같이 지낸답니다.
> 나이 차이가 있어도 오빠와 자꾸 싸우기도하고, 맞기도하고 그러네요.
> 큰아이가 8살입니다.
> 오빠 물건도 모두 자기꺼라고 왠종일 몇일째 우기고, 혼나고를 반복중인데,
> 원래대로 한다면 오빠 편을 들어야하는데, 그런날은 더욱 심하게 자다가 '내꺼야'를 외침니다.
> 잠결에 소리지르다가 깨기도하더라고요.
> 그래서 혼내기도 겁이나요.
> 오빠는 오빠 나름대로 스트레스고, 어찌해야하는건가요.
> 낮의 일이 잠자는 때 까지 연결이 되는건가요?
> 그냥 하고싶다는대로 놔둬야하는건가요?
> 큰아이는 싸울 사람이 없어서 이런 경우가 없었기에 어찌해야하나싶네요.
> 나이 차이가 나다보니 늘 큰아이만 혼나는데, 하는수 없는건가요?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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