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9살)은 입에 자꾸 손도빨고 공책,책등을 찍어서 입에 집어 넣고 있습니다.
그런게 벌써 2년정도 됐는데
손이 가만히 있질 못한것 같아요
산만한기가 있고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주위사물이나 사람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하다가도 끼어들고 걱정입니다.
심리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소아 정신과에서 심리 검사를 받아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점차로 학습 긴장도가 높아져서 긴장을 풀기 위한 방법으로 그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의 행동도 교정하고 , 아이의 심리 상황도 파악하는것이 얼마 안 있어올 사춘기를 대비 하는데 도움 됩니다.
도움 되시길...
mi681004님의 글입니다.
> 저희 큰아이(9살)은 입에 자꾸 손도빨고 공책,책등을 찍어서 입에 집어 넣고 있습니다.
> 그런게 벌써 2년정도 됐는데
> 손이 가만히 있질 못한것 같아요
> 산만한기가 있고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주위사물이나 사람에 관심이 많아서
> 공부하다가도 끼어들고 걱정입니다.
> 심리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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