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이 좀 지난 여아입니다...
2개월정도부터 조금씩 엄지손가락을 빨기 시작했는데...
엄지손가락이 헐 정도로 빨아요...
평소 놀때는 손을 옷으로 싸주거나...장난감등으로 못빨게 하고 있는데...
밤에 잘때는 배가 고프나 안 고프나 엄청나게 빨고 있죠...
첫애때는 노리개젖꼭지를 물렸다가...8개월쯤인가 떼어서...
어찌 해야할지...
이제 서서히 고쳐야 할 것 같고...손가락도 많이 헐어서 많이 빨갛거든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이가 다 나기전에는 아이의빠는 욕구를 충족 시켜주기위해 노리개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돌까지는 빠는 욕구가 증대 됩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 쓰지는 마시고 노리개로 대용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SUE님의 글입니다.
> 이제 6개월이 좀 지난 여아입니다...
> 2개월정도부터 조금씩 엄지손가락을 빨기 시작했는데...
> 엄지손가락이 헐 정도로 빨아요...
> 평소 놀때는 손을 옷으로 싸주거나...장난감등으로 못빨게 하고 있는데...
> 밤에 잘때는 배가 고프나 안 고프나 엄청나게 빨고 있죠...
> 첫애때는 노리개젖꼭지를 물렸다가...8개월쯤인가 떼어서...
> 어찌 해야할지...
> 이제 서서히 고쳐야 할 것 같고...손가락도 많이 헐어서 많이 빨갛거든요...
>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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