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이 지난 남자아이인데요..
마음대로 안되거나 기거나 걷다가 뭔가 방해가 되거나 하면
무조건 머리로 들이 받습니다...아파서 울면서도 계속합니다..
혼을 내도 안되고 무관심해도 안되고 바라보고 자기를 데리려 올때까지
그 행동을 계속 합니다...요즘은 머리를 손으로 때리기 까지합니다..
화나도 때리고 좋아도 때리고 걱정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랫분의 말씀대로 일단 사랑으로 아이를 안전하게 보시되 그것때문에 엄마가 꼼짝 못한다는 상황을 회피하시면서 아이의 상황이 끝나면 아이에게 부드러운 눈빛과 말씨로 알아듣게 타이르시는것이 좋습니다.
안전한 곳에서 나름대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분출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태호맘님의 글입니다.
> 10개월이 지난 남자아이인데요..
> 마음대로 안되거나 기거나 걷다가 뭔가 방해가 되거나 하면
> 무조건 머리로 들이 받습니다...아파서 울면서도 계속합니다..
> 혼을 내도 안되고 무관심해도 안되고 바라보고 자기를 데리려 올때까지
> 그 행동을 계속 합니다...요즘은 머리를 손으로 때리기 까지합니다..
> 화나도 때리고 좋아도 때리고 걱정이 되네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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