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16개월
질문내용: 둘째로 태어난 16개월 여자아이인데요 오빠한테 매일 뺏기고 맞고해서 그런지 뭐든 안되면 우는걸로 해결을 다 하는것 같아요. 잠투정도 심하구요. 몇개월뒤면 동생이 또 태어나서 자신이 사랑받지 못할꺼란걸 알아서그런지.. 아님 동생이 태어나도 계속그럴것인지 걱정이에요... 몸도 무거운데 아이가 자꾸만 울어버리니까 신경이 많이 곤두서거든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자신의 의견이 생기고 의지가 생기면서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칭찬이 보약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 조절을 잘 못하더라도 잘 참았다고 엄마를 잘 도와 주어서 고맙다고 자주 칭찬하고 격려해주고 많이 보듬어 주는것이 아이의 증상을 홎ㄴ 시키는 방법입니다.
많이 힘드신 시기이지만 지금 조금더 노력하시는것이 아이에게 상처도 덜 주고 기본적인 인격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리고 큰 아이의 경우에 너무 동생에게 양보하기를 기대 하기 보다는 아주 가끔 동생을 배려하면 크게 칭찬 하는 긍정적 강화를 많이 해주시는것이 동생을 더 배려 하게 합니다...
도움 되시길...
ac000109님의 글입니다.
> 성별:여
> 나이:16개월
> 질문내용: 둘째로 태어난 16개월 여자아이인데요 오빠한테 매일 뺏기고 맞고해서 그런지 뭐든 안되면 우는걸로 해결을 다 하는것 같아요. 잠투정도 심하구요. 몇개월뒤면 동생이 또 태어나서 자신이 사랑받지 못할꺼란걸 알아서그런지.. 아님 동생이 태어나도 계속그럴것인지 걱정이에요... 몸도 무거운데 아이가 자꾸만 울어버리니까 신경이 많이 곤두서거든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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