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만3세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큰아이가 5세로 담달부터 어린이집을 다녀야합니다..그런데..요즘들어 부쩍 안하던 응석도 부리고 잘 울지도 않았는데 잘 웁니다..8개월짜리 동생이 있는데 시샘을 한다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이뻐서 하루에도 열댓번은 뽀뽀를 하거든요..동생이 태어나서 그럴거란 생각도 해봥ㅆ지만..
어린이집에 원서를 넣은후부턴 더 심해진것 같아요.
이제 떨어져야 한다는 공포심(?)일까도 싶었는데..어린이집에 가자고 보채거든요..
아이가 고집도 세고 타협도 모르거든요..
그런데..부쩍 혀짧은소리에 곧잘 울고...왜 그럴까요?
돈키호테님의 글입니다.
> 성별:여
> 나이:만3세
> 키:
> 몸무게: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 큰아이가 5세로 담달부터 어린이집을 다녀야합니다..그런데..요즘들어 부쩍 안하던 응석도 부리고 잘 울지도 않았는데 잘 웁니다..8개월짜리 동생이 있는데 시샘을 한다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 이뻐서 하루에도 열댓번은 뽀뽀를 하거든요..동생이 태어나서 그럴거란 생각도 해봥ㅆ지만..
> 어린이집에 원서를 넣은후부턴 더 심해진것 같아요.
> 이제 떨어져야 한다는 공포심(?)일까도 싶었는데..어린이집에 가자고 보채거든요..
> 아이가 고집도 세고 타협도 모르거든요..
> 그런데..부쩍 혀짧은소리에 곧잘 울고...왜 그럴까요?
>
이때의 첫 아이의 경우는 동생들이 점차 이쁜짓을 하면서 동생에 대한 시샘이 생겨 납니다.
그래서 동생이 이쁘기는 하지만 동생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 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경우 큰 아이의 편을 더 많이 들어주고 더 많이 칭찬 해주고 하면서 큰 아이에게 도와 달라고 하면서 큰 아이가 잘 하면 많이 칭찬 해주는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강화 하는것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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