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39개월
키:110
몸무게:15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기질적으로 순해서 엄마의 입장에선 다루기 쉬운 아이입니다. 그래도 아이인지라 하지말라는 일들(밥을 먹은 후 물을 마시면서 가글하듯 하는것-조부를 따라하는 것이더군요.-등등) 을 가끔씩 합니다. 제재를 해도 할아버지는 하는데 라기에 좋지 못한 행동이니 따라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죠. 그랬더니 한동안 잠잠했죠. 그런제 한달전쯤 부터 물이나 음료를 마시고는 제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가서는 한두번 그렇게 하고는 나오는 것입니다. 요즘은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서 사탕이나 껌등을 먹으면 안되는데 사탕을 슬그머니 집어들고는 거실에 앉아있는 저를 힐끔보고는 방으로 들어가더군요. 말을 잘듣던 아이라 더 당황스럽고 자꾸 다그치자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을 것 같아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windowme님의 글입니다.
> 성별:남
> 나이:39개월
> 키:110
> 몸무게:15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기질적으로 순해서 엄마의 입장에선 다루기 쉬운 아이입니다. 그래도 아이인지라 하지말라는 일들(밥을 먹은 후 물을 마시면서 가글하듯 하는것-조부를 따라하는 것이더군요.-등등) 을 가끔씩 합니다. 제재를 해도 할아버지는 하는데 라기에 좋지 못한 행동이니 따라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죠. 그랬더니 한동안 잠잠했죠. 그런제 한달전쯤 부터 물이나 음료를 마시고는 제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가서는 한두번 그렇게 하고는 나오는 것입니다. 요즘은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서 사탕이나 껌등을 먹으면 안되는데 사탕을 슬그머니 집어들고는 거실에 앉아있는 저를 힐끔보고는 방으로 들어가더군요. 말을 잘듣던 아이라 더 당황스럽고 자꾸 다그치자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을 것 같아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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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못하게 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이런 경우에는 알고도 모른척 하고 긍정적으로 강화 하는것이 좋습니다.
입을 헹구는 소리를 안내고 밥을 다 먹으면 우와! 오늘은 정말 이쁘게 밥을 잘 먹었네...
이런 식으로...
그리고 아이의 손이 닿는것이 사탕을 두지 말도록 하시고 아이가 몰래 가져가다 먹다가 들키더라도 모른척 하시거나 먹고 싶으면 엄마한테 이야기 하지^^ 하면서 우리 **가 사탕 먹고 싶어 하는데 엄마가 오늘 밥 이쁘게 먹고 나면 하나 더 주어야 겠다...
하면서 긍정적으로 강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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