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여
나이: 25개월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제가 알기로는 보통 18개월이면 쉬가 마려운걸 스스로 알수 있다던데요..
저희 아이는 한 21개월 정도 되니까 어쩌다가 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여건이 안되서 아이가 쉬를 말하는데도 화장실에 가지 못했습니다.
그냥 기저귀에 하라그러고... 유아 변기는 싫어해서 못하고요.
한 두달 정도 그랬는데,
그러고난 후엔 쉬한다는 말도 안하더군요.
오히려 안했다고 우기기도하고요.
혹시 쉬한걸 느끼는 능력도 퇴행되나요?
지금은 기저귀를 빼놓기도하고하는데, 쉬를 하고도 말을 안해서 답답합니다.
벌써 25개월이 넘어서려하는데, 아직 기저귀를 차고있으니 ....
큰아이는 너무나 쉽게 일찍 가렸었거든요.
그냥 시간을 갖고 기다려야하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은 흔히 두돌을 전후로 해서 쉬를 가리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조금 앞서가는듯 하다가도 흔히 조금씩은 뒷걸음을 치는것이니 일단 느긋하게 기다려 보세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성격 형성에도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잘 하면 격려 해주며 긍정적 강화를 해 주세요^^
성현맘님의 글입니다.
> 성별: 여
> 나이: 25개월
> 키:
> 몸무게: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 제가 알기로는 보통 18개월이면 쉬가 마려운걸 스스로 알수 있다던데요..
> 저희 아이는 한 21개월 정도 되니까 어쩌다가 말을 하더라고요..
> 근데, 여건이 안되서 아이가 쉬를 말하는데도 화장실에 가지 못했습니다.
> 그냥 기저귀에 하라그러고... 유아 변기는 싫어해서 못하고요.
> 한 두달 정도 그랬는데,
> 그러고난 후엔 쉬한다는 말도 안하더군요.
> 오히려 안했다고 우기기도하고요.
> 혹시 쉬한걸 느끼는 능력도 퇴행되나요?
> 지금은 기저귀를 빼놓기도하고하는데, 쉬를 하고도 말을 안해서 답답합니다.
> 벌써 25개월이 넘어서려하는데, 아직 기저귀를 차고있으니 ....
> 큰아이는 너무나 쉽게 일찍 가렸었거든요.
> 그냥 시간을 갖고 기다려야하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어서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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