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28개월
키:90
몸무게:12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21개월쯤에 몇번만에 대소변을 스스로 가렸습니다. 유아용 변기도 구입하지 않고 그냥 어른변기에 보조 변기만 놓고 화장실을 이용했구요. 소변은 남자 아기라서 빈병을 사용했답니다.
그런데 지난 주부터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무 말없이 그냥 옷에다가 대변을 봅니다. 소변할 땐 엄마, 쉬! 하고 얘기를 하는데 꼭 대변은 옷에다 보고 나서 엄마, 응! 합니다. 잘 가리다가 갑자기 왜 그럴까요?
전 전업주부이고 현재 임신 중도 아닙니다.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하는데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변기에 앉힐 때 차갑다고 몇 번 안 앉으려고 한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 아님 요즘들어 비디오 시청 시간이 너무 길어졌는데 거기에서 오는 악영향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잘 하다가도 뒷걸음을 흔히 칩니다.
특별히 뭔가 문제가 있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런 성장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다시 잘 하게 되면 적극적으로 칭찬해주세요^^
이런 경우 아이 스스로도 잘 했던것을 잘 못하게 된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긍정적 강화로 자신감을 회복 시켜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성별:남
> 나이:28개월
> 키:90
> 몸무게:12
> 직업:
> 과거병력:
> 가족병력:
> 질문내용: 21개월쯤에 몇번만에 대소변을 스스로 가렸습니다. 유아용 변기도 구입하지 않고 그냥 어른변기에 보조 변기만 놓고 화장실을 이용했구요. 소변은 남자 아기라서 빈병을 사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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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지난 주부터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무 말없이 그냥 옷에다가 대변을 봅니다. 소변할 땐 엄마, 쉬! 하고 얘기를 하는데 꼭 대변은 옷에다 보고 나서 엄마, 응! 합니다. 잘 가리다가 갑자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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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전업주부이고 현재 임신 중도 아닙니다.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하는데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변기에 앉힐 때 차갑다고 몇 번 안 앉으려고 한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 아님 요즘들어 비디오 시청 시간이 너무 길어졌는데 거기에서 오는 악영향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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