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아기가하루종일운다고해도과언이아니에요.

글쓴이 김지연

등록일 2004-03-22 21:46

조회수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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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남
나이:3개월
키:65cm
몸무게:6..5kg
직업:
과거병력:무
가족병력:
질문내용:수고하십니다.
오늘로 85일째 되는데 아이가 밥을 먹고 졸려워서 안아서 재워주면 아이가 잠을 못자고 계속 보챕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 그리고 재웠다 싶어 옆으로 눞혀놓으면 5분도 안되서 깹니다. 그래서 손에서 재우다 싶이 합니다. 아이가 노는 시간은 하루에 합하여 1-2시간정도고 나머지는 울고 찡찡대는게 일입니다. 너무 힘들어 친정에 와 있는데 엄마도 자식 셋을 키워봤지만 이렇게 힘든 아기는 처음본다고 합니다. 접종일때 소아과를 가서 여러가지 진단을 해보면 아픈데도 없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또한 아이기 밥을 먹을 때 팔과 다리를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얼마나 움직이는지...밥먹다 울기도 합니다. 너무 궁금하고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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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간혹...
등록일 :2004-03-23 18:35:08
간혹 태열기나 아토피가 있는 아가들의 경우 가려워서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다소 서늘하게 키우는것이 도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몸에 열이 많은 아가들의 경우 조금만 더워도 많이 보챕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도 서늘하게 키우는것이 좋구요...

그리고 예민한 아가들-엄마배 밖의 환경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는 기질적이라서 백일이 넘어가기를 기다리는것이 수 입니다...

간혹 소리에 예민한 아가들의 경우는 소음을 차단해 주는것이 도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가들이 먹을때 젖 먹는 힘을 다한다고 하지요,,,
나름대로 힘들어서 버둥거리는것이니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되구요,,,

그리고 이 정도의 월령이면 몸에 힘이 뭍으면서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위해서도 다소 버둥거리기도 하니 그점은 너무 신경 쓰지마세요,다른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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