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8
키:117
몸무게:22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이번에 학교에 입학했고 7살때부터 약간의과잉행동을 보여 서로 힘들어하다가 이번해부터 과잉행동장애 진단 받아 약을 복용하고있어요.
벌써 유치원에 소문이 자자히 퍼져있기도 하고 항상 까불고 말을 막하는스타일이라
엄마들의 눈에 나있는듯싶은 느낌이 있어요.
학교에가서는 약의 효과때문인지 유치원만큼은 튀는행동을 안해서 다행인데
유치원때 같은반아이들이 아이를 약간은 싫어 하는 느낌을 받아요.
어떨때는 이사를 가고싶기도 한적이 여러번있었는데 그렇게는 하지못했고 그게 최선이 아니라고생각했었죠.아침에도 학교를 혼자가고 싶대요.
아이가 좋아하고 같은반인 친구는 다른반에 단짝이있어서 잘 놀다가도 단짝이 나타나면
풀이죽어 삐져서 다른곳으로 피하더라구요.
남자아이치고 잘 삐지는성격이고 예민해서 그런것에 많이 연연해 하거든요.
저도 학교다닐때 그런성격이어서 정말 저한테 안좋은점이 많았는데 아이까지 그러니
정말 답답하기만 하네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선생님 어떤 조언이라도 좋아요.저에게 그리고 아들에게 힘을 실어주세요...감사합니다
제가 바빠서 이제야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학기초이니 기다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차차 아이가 친구를 사귀어 가는 과정이니 지금의 단짝 친구가 몇달이 지나면 크게 영향을 미치치 않을것입니다.
약을 복용하고 있다하니 차차로 아이의 행동도 정상 궤도를 갈거구요..
힘을 내세요.
아직 학기초라서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 생활에 누구나 힘들어 한느 시기입니다.
그리고 어머님도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에 너무 민감해 하지마세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들키게 되면 아이가 더욱 불안해 합니다.
아이와 봄길을 산책 하면서 희망을 이야기 해보세요^^
학교 생활이 어렵지 않냐고 거들어도 주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