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동생이 생긴후....

글쓴이 김진원

등록일 2004-04-20 23:59

조회수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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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남
나이:6세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큰 아이가 지금 6세 이고 남자 아이 예요
원래 성격이 남자 아이라도 차분하고 정적인 편이에요
그런데 올해 동생을 보고 나서 너무 많이 변하고 동생이라는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걱정 입니다
동생얘기만 해도 신경질을 부리고 동생도 가서 꼬집고 이불로 덮고 합니다
다들 그런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사랑으로 더욱 안아 주려고 해도 하는행동들을 보면 어느새 혼내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싫고 후회합니다
선생님 시간이 지나면 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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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미운 일곱살까지는^^;;
등록일 :2004-04-21 21:14:14
지금 큰 아이의 환경의 변화를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소극적인 아이로 변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엄마가 아이가 큰 다음에 후회를 하는 일이 발생하지요.
적어도 일곱살까지는 아이가 유아기임을 인정하고 큰 아이 편에서 작은 아이때문에 엄마가 너무 힘이 드니 엄마를 도와 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더 많이 칭찬하고 작은 아이 보살펴주는 시늉이라도 하면 엄마가 네 덕분에 너무 편해졌다고도 하고...
그러면 아이가 엄마와의 신뢰심이 두터워져서 엄마와의 관게도 좋아지고 동생을 수용하는 마음의 여유도 생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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