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만 34세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둘째를 가질 생각이 없었거든요. 남편도
하지만 피임을 하지 않고 , 남편이 체외사정(?) 으로 피임을 대신 했답니다.
근데 요즘 생리도 안한지 1주가 지나고 제 증상이 꼭 임신 같아요.
.. 궁금한 건요.
사정시 많은 정자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실수로 조금 들어간 정자와의 수정은 혹 덜 건강한 아이가 나오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정자들도 경쟁해서 제일 건강한 정자가 난자와 만난다던데...
한번에 방출되는 정자수가 워낙 많아서 소량이라 하더라도 정자의 수는 한 방울에도 수천 마리가 있습니다.
그러니 그중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것이 임신에 성공하게 되지요.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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