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45개월
키:
몸무게:
직업:
지역(예: 서울):경기도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동생을 본지 2달이 지나갑니다.
동생을 보기전 손톱을 물어 뜯기도 했는데.... (아마 제가 손톱을 자주 깍아주지 않아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 한동안 손톱을 물어 뜯는행동은 없어지는듯하더니...
요줌 무엇이듣지 입에 넣는군요... 관찰해본결과 심심할때나 비디오를 볼때 특히 옷(목부분깃)을 입에 넣어서 축축하게 만들어요.... 바보 같이 심하게 꾸중을 몇번하였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는 자주 시청하지는 않지만(하루에 1개정도) 새로운비디오를 볼때는 얌전히 잘보는데... 자주본 비디오는 볼때마다 물구나무서고 구르고... 보고 있노라면.. 화가 납니다. (고추를 만질때도 있고..)
또한 밥을 먹을때 안먹으려 해서 자주 먹여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밥을 먹을때마다, 발을 가만히 두지를 않고 자꾸 움직입니다. 밥을 먹다가도 발을 쭉펴서 옆에있는 장난감을 만진다던지, 등등...
주의가 산만한 아이인지....... 그것도 문제가 된다던데...
하지만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놀이를 할때는 오래동안 집중하는 편인데....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 우리아이 주의산만한 아이인가요...?
흔히 남자 아이들의 경우 많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 않으셔도 좋구요...
아이가 비디오를 볼때 옆에서 엄마가 대화를 하면서 같이 보게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비디오를 시청 하면서도 심시해서 그런 경우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밥은 다 못 먹더라도 ,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스스로 밥을 먹게하는것이 엄마가 동생을 돌보는데도 좋습니다.
그래야 엄마가 스트레스를 덜 받으니까요...
손톱 물어뜯기는 그것도 잠시 지나가는 반응이니 너무 질책마시고 다만 연필이 너무 못생겨졌다, 쓰기에 너무 불편하다 정도로만 해 두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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