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잠잘때 자주 울고 뒤척이면서 잠을 못자요

글쓴이 fivel

등록일 2004-10-18 11:01

조회수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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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남
나이: 16개월
키: 82
몸무게: 12.5
직업:금융계통 사무원
지역(예: 서울): 전주
과거병력: 후두염, 장염
가족병력: 없음
질문내용: 밤에 자다가 너무 뒤척이고 울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6개월된 철민이의 엄마예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사실 철민이하고 태어나서 3개월말고는 계속
다른 사람 손에서 자랐거든요
14개월까지는 철민이의 이모가 보다가
개인적인사정으로 인아여 2개월전부터 놀이방에 보냈는데
아이가 적응을 못하는지 밤에 너무 뒤척이고 10번이상을 울다가 자고
또 토닥거리면 자고 해요
울면서 자꾸 손을 뻗는데 안으면 더 울면서 안기지를 안을려고 해서
참 난감할때갸 많아요
처음에는 놀이방 적응시기라고 생각했는대 너무 그 기간이 길어지니까
자꾸 걱정이 되서여
저도 직장을 출근해야 하니까잠을 못자니 철민이한테짜증도늘구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하나 더요
이제 16개월밖에 안된 철민이가 자꾸 애들을 때리는것 같아요
(놀이방에서 선생님도 그러시구 집에서도 )
좋아하는 표현도 그렇게 하는것 같구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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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아직은 어려서...
등록일 :2004-10-22 22:25:13
아이가 놀이방에 적응하는데 2달 정도는 걸립니다
그러니 조금은 기다려 주시는것이 좋구요...
특히나 남자 아이들이 귻도 첫 아이들이 적응 하는데 더 시간이 걸립니다.
특별히 놀이방에 문제가 없다면 엄마가 느긋하게 기다려 주시는것이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게 되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출근할때도 다소 과감하게 아이가 빨리 포기하게 뒤돌아 서는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다소 안타까워 하는 마음을 아이들은 빨리 읽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아직은 언어 표현력이 떨어져서 아이들이 자신의 의사 표현을 잘 못해서도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는 합니다,
차차 알아듣게 엄마가 지속적으로 다른 아이들이 싫어 한다 정도로 설명 하시는것이 좋구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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