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
나이:62개월(6살)
키:111cm
몸무게:18kg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6세 여자아이인데 직장맘인 관계로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혼자 자라서 그런지 행동이 너무 느리고,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느린 행동으로 핀잔과 따돌림을
간간히 받는듯 합니다.
미술 특별활동 시간에 다른 친구들은 다 그리고 나가도
우리아이는 혼자남아 끝까지 그리고 나간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힘들어하지 않으면 천성인지라 그냥 스트레스를 주지않으려고
했는데.. 유치원 생활을 하면서 느린 행동으로 인해
스스로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빨리하라고 재촉하지만 아이가 잘 안된다고 울어버리네요.
또, 5세이전(어린이집)에는 그림으로 상도 받고 꽤 잘 그리던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서는 스스로 미술을 못한다고 자신없어합니다.
다른 것(체육이나 노래)도 자신없다고 하고요.
엄마가 질문을 하면 조금만 어려워도 무조건 "모른다고" 일단 얘기하고
얘기를 유도하면 그때서야 얘기합니다.
이런 아이에게 엄마가 어떻게 유도하면 좋을까요?
칭찬도 해보고 독촉도 하지만 아이는 통 반응이 보이지 않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성장에 큰 무리가 없다면 일단 긷려 주시는것이 좋고, 잘 한것은 구체적으로 칭찬 하는것이 약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잘 했다고 하면 이제는 머리가 굵어져서 사탕발림 소리란것을 어느 정도 인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못 하는 부분은 너무 부정 하지는 마시고 격려 하시되 아이가 그것 때문에 너무 신경을 쓴다면 다른 방향으로 돌려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