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남
나이: 14개월
키:
몸무게: 10.3
직업:
지역(예: 서울):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울 아기가 한 9개월부턴가 물기 시작했어요... 이가 나면서 물기 시작해서 이를 좀 다쳤는데 그 동안엔 안물다가 요즘 또 다시 물기 시작해요... 예전엔 얼마나 심하게 무는지 제 온몸이 퍼렇게 멍이 들어서 멍이 가실날이 없었어요.. 그냥 무는것도 아니고 물고 온힘을 다해 진저리 치면서 물어요...-.-
앞집 또래 애들한테도 물고 그집 엄마도 벌써 3번씩이나 물리고.... 요즘은 제가 혼내서 눈치보면서 물지만 기분 좋을때나 자기 맘에 안들때 특히 심하게 물려고 해요... 물때 말로도 해보고 엉덩이도 때려보고 입도 때려봤는데 그순간 잠깐 안물다가 또 다시 물어요.... 애를 때리면서 혼내면 안좋다고 하는데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가 나려고 하거나 아이의 욕구 불만의 사항이 없다면 일단 기다려 보세요
성장의 한 과정입니다.
그리고 남자 아이들의 경우 분노의 감정을 표현 하고 싶은데 말로 잘 표현이 안 되면 물기부터 하는 성장의 과정을 격습니다
그러니 일단 무관심 해 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아이가 기분 좋을때 엄마가 물려서 아프다고 하면서 엄마의 상처를 보여주세요
자주 이야기 하다보면 상황 파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엄마가 아이의 팔을 역으로 무는 시늉을 하거나 하면 부정적으로 강화 될 수 있으니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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