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2
키:79
몸무게:10.2
직업:
지역(예: 서울):부산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아기때 부터 심하게 우는 편이였어요...그런데 심하게 울거나 짜증내고 자기뜻대로 안되면 몸에 경련이 이는것 처럼 몸을 떨더라구요...아기때부터 조금씩 그랬는데 요즘은 더 심한것 같아요...엄마한테서 더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어른들 오한들려서 몸이 저절로 떨리는것 처럼 물건을 잡을때나 몸을 움직일때도 불안해 보이고..울면 더 심해지고...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하는건지..너무 걱정이 되서요..어른들 말에 우는 경끼들려서 그렇다고들 하고 다 옛말들이라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도 모르겠고...그리고 소리에도 잘 놀라는 편이구요..아빠 목소리에도 놀라서 불안정하게 울때도 많구요..이대로 놔둬도 되는건지..괜찮은 정도면 언제까지 그런건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를 그런 식ㅇ로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일단 큰 병원 방문하셔서 전문의에게 아가의 상태를 보이시고 상의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그런 상태를 담은 비디오 촬영을 하셔서 병원 갈때 가지고 가셔서 전문의에게 보여 주는것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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