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도 이물질이 나왔다는 뉴스 다들 보셨지요?
거의 하루 걸러 종류도 참 다양하게 식품 사고가 있는 것 같네요.
지난번 새우깡 파동 이후 과자 살 일 있어도 농심은 안 샀는데
짜파게티는 미처 회사 생각도 못하고 무심코 집어서 집에 몇개 사다 놓았지 뭐에요.
왜 하필 내가 좋아하던 맛있는 것들이 다....ㅠㅠ
사다 놓았으니 버리긴 그렇고 무지 찝찝하게 오늘 점심때 끓여 먹었어요.
면 넣을 때 유심히 살펴 보게 되더군요.
사 놓은 거 먹고 나면 추억의 짜파게티와도 이별입니다. ㅋ
엄마표로 해야 할 게 느무느무 많아서 벅찹니다.ㅠㅠㅠ
엄마들 좀 도와 주시지 참 왜들 그러시는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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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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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헉...먹고 싶어서 내일 점심때 먹을 생각이었는데..ㅡ.ㅡ;
정말 믿을 수 있는 음식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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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아직 기사를 보지 못했는데.
요며칠 넘흐 바빠서..
지금 함 인터넷 뒤져서 봐야 겠네요..ㅠㅠ
이젠 짜파게티도..............멀리 해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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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도 그 기사보고 놀랐습니다..
집에 두 개정도 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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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어머나 그런가요?몰랐어요.
아니 그러면 소비자는 대채 무얼 먹고 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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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저 오늘 짜파게티 끓여먹었는데...
먹을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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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언젠가 저희 아이가 집에서 짜장면 해달라고 해서 소면 삶고
짜장 가루 사서 카레 만들듯이 만들어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더라구요.
남편도 "생각보다 괜찮네"하며 잘 먹더라구요.
쫌 귀찮아도 그렇게 살아야죠.
다시 원시인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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