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
나이:26개월
키:
몸무게:
직업:
과거병력:
가족병력:
질문내용:요즘 부쩍 누나를 많이 괴롭히네요. 누나는 마음이 약해서 항상 동생에게 양보하고 맞기만 하는데 엄마가 혼을 내도 좀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좋은 방법이 없나요?
흔히 큰 아이들의 경우는 많이 여려서 작은 아이들이 큰 아이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큰 아이를 다그치기 보다는 작은 아이에게 큰 아이의 장점을 많이 말해주고 작은 아이 보는 앞에서 큰 아이를 많이 칭찬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큰 아이는 힘을 얻게 되고 작은 아이는 큰 아이를 경외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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